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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金基東,1964년 12월 15일~, 경상남도 진주)은 대한민국 법무부 소속 검사이다. 혜광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제31회 사법고시를 합격하여 1995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명되었다.

2007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로 재직 당시 최재경 부장검사 등과 함께 BBK 주가 조작 사건을 담당했다. 특수3부 부장검사, 특수1부 부장검사를 거쳐, 2010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대검찰청 연구관 및 검찰기획단장으로 발령되었다.[1]

목차

학력편집

경력편집

주요 담당 재판편집

  • BBK 주가 조작 사건 (2007) : 무혐의 (서울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 재직)
  • 한명숙 건설사 불법 정치자금 수수사건 (2010) : 진행 중 (서울 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재직)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