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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崔在卿, 1962년 7월 25일 ~ )은 대한민국검사 출신 변호사이자 제5대 민정수석비서관이다. 본관은 화순이며, 경상남도 산청군 출신이다.

1988년부터 2014년까지 검사로 일했다. 검사 퇴임 후 변호사로 활동했다. 박근혜 정부 제5대 민정수석비서관이다.[1] 정치인 최병렬의 조카이기도 하다.[2] 이에 최병렬의 아들이자 TV조선 앵커 최희준의 사촌 형이기도 하다.[3][4]

생애편집

대구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1985년 제27회 사법시험을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17기로 수료하였다. 1988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임명되어 2014년까지 근무하였다. 2011년 8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에 임명되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시절, 중앙수사부 폐지에 반대 입장을 취했다. 검사 퇴임 후 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2016년 10월 30일 박근혜 정부 제5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임용되었다.

경력편집

주요 담당 사건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