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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일(金萬日, 1944년 ~ 1947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 주석이었던 김일성김정숙 사이에서 태어난 2남 1녀 중 차남이고, 김정일의 남동생이다. 본관은 전주. 본명인 김만일보다 소련식 이름인 "슈라"로 불렸다고 한다. 김만일의 이름을 김수라(金受羅)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1] 어릴 때 "유라"[2]라는 소련식 이름으로 불렸던 김정일을 매우 잘 따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47년 여름 평양시에 있는 김일성 관저에 있던 연못에서 김정일과 함께 놀다가 익사했다. 당시 4세였던 김만일의 죽음은 김정일이 여동생 김경희를 매우 아끼는 계기가 되었다.

각주편집

가계편집

김형직
金亨稷
1894 - 1926
강반석
康盤石
1892 - 1932
김정숙
金正淑
1917 - 1949
김일성
金日成
1912 - 1994
김성애
金聖愛
1924 - 2014
제갈○○
諸葛氏
 ? - ?
김정일
金正日
1941 - 2011
김만일
金萬日
1944 - 1947
김경희
金敬姬
1946 -
김경숙
金敬淑
1951 -
김경진
金經進
1952 -
김평일
金平日
1954 -
김영일
金英日
1955 - 2000
김현
金現
1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