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동 (소설가)

김성동(金聖東, 1947년 11월 8일 ~ )은 대한민국소설가이다. 불교 승려 시절 법명정각(正覺)이다.

Picto infobox auteur.png
김성동
金聖東
작가 정보
출생 1947년 11월 8일(1947-11-08) (72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
학력 서울 서라벌고등학교 중퇴
종교 불교
필명 불교 승려 시절 법명정각(正覺)
활동기간 1975년 ~ 현재
장르 소설
수상 1985년 신동엽창작기금
1998년 행원문화상
배우자
자녀
주요 작품
《피안의 새》
《오막살이 집 한 채》
영향

생애편집

충청남도 보령에서 출생하였고, 서울 서라벌고등학교를 중퇴 후 1965년 불교 승려로 입산 출가하였다. 29세 때였던 1975년 《주간종교》의 종교 소설 현상 모집에 《목탁조》가 당선되었는데, 이 작품으로 인하여 그는 승적이 박탈되었다. 이후 1978년 《만다라》가 《한국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피안의 새》,《오막살이 집 한 채》,《집》 ,《길》 등이 있다. 자신의 종교적 경험을 토대로 종교적인 인간의 본질 문제를 주로 다루었다.

학력편집

상훈편집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