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곤(1949년 7월 12일 - )은 2020년1월2일현재 전북대학교 수학 통계정보과학부 명예교수이다. P-NP 문제를 증명하여 SAS international publications에 게재하였다. 사실이 아닌것으로 추정하고 의심을 받고 있으나 아직 오류는 발견되지않았다. 2009년 4월 29일로 예정된 국회의원 보궐선거(전주시 덕진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였다.2019년 12월30일부터는 P-NP 문제와 더불어 리만가설(Riemann Hypothesis)문제를 증명하였다고 확신하고있다.

김양곤
출생1949년 7월 12일(1949-07-12) (70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군 (현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시)
성별남성
직업교육인

P-NP 문제편집

최초로 P-NP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국언론에 보도된 것은 2003년 12월 24일이다. 리 대수로 P≠NP임을 증명하여 P-NP 문제를 해결하였고 관련 논문을 해외 저널에 투고했다고 주장했다. 2003년 12월 28일 SBS생방송 세븐데이즈에 녹화출연해서 연구 결과를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신문이나 방송 인터뷰 등에서 NP를 '신은 존재하는가' 혹은 '외계인은 존재하는가'등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2003년 이후로 수 년간 연말마다 언론에 보도하였으나, 결국 공식적인 평가를 아직 신청하지 않고있다. P-NP 문제를 해결하려면 NP군에 속하는 문제가 다항 시간에 해결될 수 있음을 증명하거나, 그것이 불가능함을 증명해야 한다. 이들의 논문은 NP군에 속하는 어떤 문제를 다항 시간에 풀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주장한 것인데, 그 문제가 P군에 속하지 못한다는 것을 선택함수를 이용하여 해결했다는 내용이다..[1] 이에 반대하는 국내학자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 수학계의 또다른 권위자는 "김 교수가 문제를 풀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한마디로 "'연구 결과 뻥튀기'가 이제 수학계까지 확산됐다"고 개탄한 뒤 "공개된 프리프린트(아직 게재되지 않은 상태의 논문)를 검토했지만 저자가 문제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 뉴스메이커 2004년 1월 5일

P/NP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하는 각종 틀린 논문들을 모아놓은 사이트에도 이들의 논문이 기록되었다[1]그러나 개인적인 평가로 주목은 받지만 정식으로 공인된 평가는 아니기때문에 진실여부는 독자 여러분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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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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