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정치인)

김정화(1979년 1월 19일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2020년 이래 민생당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중이다.

197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법학 학사[1]국민대학교 여성정치학 석사를 전공했다.[2] 2012년 민주통합당에 여성전문가로 영입되었으나[1][2] 당 내 친 패권주의를 비판하며 탈당했다.[2] 이후 안철수가 창당한 새정치민주연합에 합류했다.[2]

2016년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했으며, 2018년 바른미래당으로 합당될 때 잔류하였다.[2] 안철수가 서울특별시장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이후 손학규 대표의 측근이 되었으며 이후 당 대변인을 역임했다.[1][2] 2020년 안철수가 정계 복귀 선언과 함께 국민의당을 창당했지만, 김정화는 바른미래당에 잔류를 결정했다.[2]

이후 바른미래당이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합당으로 민생당으로 흡수·합당되었으며,[3] 퇴임하는 손학규에 의해 바른미래당 출신 민생당 대표로 전격 지명되었다.[2]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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