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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시인)

생애편집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80년창작과 비평》에 시 〈마포강변 동내에서〉 등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해방 서시〉,〈유채꽃밭〉 등이 있으며 시집으로 《황색예수》,《지울 수 없는 노래》,《좋은 꽃》 등이 있다. 시대의 진실을 밝혀내려는 결의와 열린 감성으로 우리 시대의 언어에 일대 변혁을 몰고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를 폭포처럼 쏟아”낸다는 평[1] 을 받을 정도로 다작하는 시인이다.

수상편집

2007년 시집 《드러남과 드러냄》으로 제9회 백석문학상을 받았고[2] 2009년에는 제8회 아름다운 작가상을 받았다.

같이 읽기편집

각주편집

  1. 고종석 (2007년 11월 7일). “〈고종석 칼럼〉 김정환 생각”. 한국일보. 2007년 11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7월 24일에 확인함. 
  2. “‘백석문학상’ 시인 김정환씨, ‘창비신인상’ 임세화·박창범씨”. 한겨레신문. 2007년 10월 25일. 2009년 7월 24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