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치아키

나고야 치아키(名古屋稚空 ({{{2}}}))는 신풍괴도 쟌느의 등장인물이다. 한국명은 하진서.

소개편집

  • 나고야 치아키 (名古屋稚空, 한국명; 하진서)
성우 - 치바 스스무 / 김장
마론이 있는 반에 전학온 남학생. 원작에서는 액세스가 준 검은 로자리오, 애니메이션에서는 스카프를 사용해서 신밧드로 변신 (애니메이션에서는 〈변장〉이란 표현을 썼지만, 신체적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실제로는 변신이라고 할 수 있다.)하여 괴도 쟌느가 악마를 봉인하는 것을 방해한다. 플레이보이 기질이 있어 마론의 첫키스를 신밧드 상태에서 억지로 빼앗는다. 친가는 큰 병원을 하는 부잣집이었지만, 어머니가 죽은 후 여러번 재혼을 한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않고 혼자서 살고 있다.
신밧드가 된 이유는 원작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천사를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던 그가 핀의 행방을 찾아 곤혹스러워하던 액세스를 발견했기 때문이라는 설정이었다. 애니메이션의 최종회에서는 변신하지 않고 괴도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었지만 앞에서 말한 천사를 보는 능력과 관계있을 가능성이 크다. 신에게 〈아담을 꼭 닮았다〉라는 환생을 암시하는 놀림을 받기도 한다.
전학온 후에 교내 최고 꽃미남으로 등극했으며 큰 키에 단정한 외모, 성적 우수, 운동신경 만능, 부드럽고 당당한 성격 등으로 학교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해 마론과 함께 교내 최고의 인기인이 되었다. 훗날 마론과 결혼을 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