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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면(南部面)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이다. 거제도 최남단에 위치한 행정 구역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역 및 청정해역지구로 지정되어 있는 천혜의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명승2호인 거제 해금강을 비롯하여 도장포 신선대, 바람의 언덕, 풍차, 홍포, 대소병대도, 여차·함목 몽돌해변 및 명사해수욕장, 망산, 가라산 등 빼어난 볼거리와 갯벌 체험장, 해상낚시, 바다목장 운영과 자연산 생선회, 돌미역, 멍게, 마른멸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이다.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탐방로 등 친환경적 관광시설 개발 및 도로변을 따라 사계절에 어울리는 야생들국화, 금계국, 백접초, 수국, 해국 등으로 예쁘게 단장하여 관광객을 끌고 있다.[1]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南部面 Nambu-myeon
2014년 5월 25일 경상남도 거제시 바람의언덕16.jpg
바람의언덕, 2014년 5월
Geoje-map.png
면적31.85 km2
인구 (2011년 6월 1일)1,918 명
• 인구 밀도60.22 명/km2
• 세대933가구
법정리5
• 통·리·반12반
면사무소남부면 남부해안로 30
웹사이트남부면 사무소

연혁편집

757년 신라 경덕왕 16년 주군현 개편으로 거제군이라 칭하고, 속현으로 송변현이 율포에 있었는데 그 관할이었다. 1271년 고려 원종 12년 왜구의 침범으로 거창현에 속하는 가조현으로 현민 모두가 피난갔다가 151년 후인 1422년 조선 세종 4년 옛터로 돌아왔다. 1432년 세종 14년 면제 시행으로 동부면 관하에 속하였다. 1664년 현종 5년 거제현을 서부면으로 옮겨오고 읍내면이 되었으며 서부와 동부를 관할하였다. 1769년 영조 45년 방리 개편으로 고다대포, 저구말, 갈곶, 망포 등 4방(坊)이 있었다. 1889년 고종 26년 리제 실시로 탑포, 저구, 다대, 다포, 갈곶 등 5리로 개칭하였다. 1895년 고종 32년 동부면이 되고 갈곶, 다대, 다포, 저구, 근포, 탑포의 6리가 되었다.[2] 1915년 6월 1일 탑포, 저구, 다포, 다대, 갈곶 등 5리가 되었다.[3]

행정 구역편집

  • 다대리(多大里)
  • 다포리(多浦里)
  • 저구리(猪仇里)
  • 탑포리(塔浦里)
  • 갈곶리(乫串里)

교육편집

관광편집

레저편집

문화재편집

  • 다대산성
  • 가라산봉수대

어항 시설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남부면장 인사말[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12월 12일 확인
  2. 칙령 제98호 면리제(面里制) 개편
  3. 도령 제20호 법정동리령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