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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라노 다다모리

다이라노 다다모리(平忠盛)는(1096년 ~ 1153년 2월 10일) 헤이안 시대 말기의 무장으로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아버지이다. 아버지는 다이라노 마사모리. 정실은 이케노젠니(池禅尼, 혼인 전의 이름은 후지와라노 무네코(藤原宗子), 사돈은 미나모토노 요시타다(源義忠)[1] 등이 있다.

이세 헤이시로는 처음으로 승전을 허용받았다. 상황의 신변 안전을 담당하하는 북면무사(北面武士)로서 시라카와 인도바 인 집정기의 궁중 무사로 공권력을 행사하는 한편 일본의 대송무역에도 종사해 막대한 부를 쌓았다. 그의 무력과 재력은 다음 세대에 인계되어 후에 하고 있는 거대한 재산의 축적이다. 무장하고 재정적인 힘의 다음 세대에 계속되었고, 후에 헤이시 정권의 밑거름이 되었다. 일본의 시를 읊는 전통에 따라 시를 짓고 이를 노래하는 가인으로도 이름을 알렸으며 가집으로 "다이라노 다다모리 집"이 있다.

각주편집

  1. 다다모리의 "忠"자는 요시타다로부터 받은 편휘로 판단된다. 편휘(偏諱)란 다른 사람의 이름자 중 1글자를 따오는 일이며, 주로 주군과 가신 간에 행해졌다. 《네이버 지식백과》〈아자이 나가마사〉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