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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노야 마쓰다이라 가(竹谷松平家)는 마쓰다이라 노부미쓰의 장남 마쓰다이라 모리이에를 시조로 하는 마쓰다이라 씨의 서류이다. 미카와 국 호이 군 다케노야(가마고리 시)를 영유했던 것으로부터 다케노야 마쓰다이라 가라고 칭한다. 마쓰다이라 씨의 분가로서는 가장 오래되었고, 대대로 마쓰다이라 종가에 공헌했다.

6대 이에키요오다와라 정벌(小田原の役)에서 종가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종군하고, 이에야스의 간토 이봉 후, 무사시 하치만야마(八幡山) 1만 석의 다이묘가 되었다. 이에키요는 세키가하라 전투에서도 공적을 세워, 미카와 국 아쓰미 군(渥美郡) 요시다(吉田) 3만 석으로 이봉되었지만, 7대 다다키요에게 적자가 없어 가문의 명맥이 끊어지게 되고, 다다키요의 동생 마쓰다이라 기요마사가 미카와 국 호이 군에 5천 석을 받게 되어, 기요마사의 계통은 고타이요리아이(交代寄合)의 상급 하타모토로서 막말까지 이어졌다.

역대 당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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