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로켓 개발

대한민국의 로켓 개발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 이후 꾸준히 지속되왔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로켓 개발을 시작한 것은 198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소의 창설과 1993년 과학로켓 KSR-I의 발사를 꼽는다. 1997년에는 중형과학로켓 KSR-II의 발사를 성공하였고, 2002년에는 액체연료과학로켓 KSR-III의 발사에 성공하였다. 한편 1996년부터 자력 위성 발사능력의 확보를 목표로 삼기 시작하여, 수 차례의 시도 끝에 나로호의 발사에 성공하여 대한민국의 우주발사체 개발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이에 끝나지 않고 앞으로 2020년까지 한국형발사체를 개발하여 발사할 예정이며 앞으로 세계 발사서비스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표편집

우리새2호발사성공[1]

향후 예정편집

각주편집

  1. 정종오 기자 (2015년 7월 30일). “한국형발사체 1단계 완료…2017년 12월 시험발사?”.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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