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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킥

타이의 영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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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킥: 전설의 검을 찾아서》(태국어: วอนโดนเตะ!!)은 쁘랏야 삔깨우 감독의 2011년 영화이다.

Picto infobox cinema.png
더 킥
วอนโดนเตะ!!
THE KICK
감독 쁘랏야 삔깨우
제작 강성규
출연 조재현, 예지원, 나태주, 태미, 이관훈
개봉일 대한민국 2011년 11월 3일[1]
태국 2011년 11월 22일[2]
시간 105분
국가 태국의 기 태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태국어
제작비 350만 달러[3][4]

목차

구성편집

문씨과 윤씨는 전 세계태권도챔피언 출신의 부부이다. 그들은 태국으로 이주하여, 한국 음식점과 태권도 도장을 열었으며, 그들에게는 3명의 아이가 있다: 태영(출연: 나태주)은 태권도 선수로, 한국 팝에 흥미가 있고, 태미는 축구태국 고전 무용에 관심이 있고 그리고 태풍은 집안의 막내 아이다. 그들에게는 무에타이 기술을 가진 뭄과 화화(출연: 찌짜 야닌)라는 태국 친구가 있다.

한국 가족은 태권도를 보여주러 축제에 갔었을 때, 석두는 태국 사람들이 "고대 단검"을 도굴하려는 것을 목격하고, 단검을 훔치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문 씨 가족을 포함한 두 나라의 무술가들은 공격으로부터 그들이 생존하고,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게 된다.[5]

출연편집

영화 소식편집

퐁스리 사리타, 카우라오르 추자왈 그리고 최영석은 태국의 영화 제작 발표회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였다고 밝혔다.[6]

음악편집

ZE:A의 〈Run to the World〉가 쓰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