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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The King of Fighters 2001, 약칭 KOF 2001)은 2001년에 발매된 SNK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이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으로, 구 SNK가 도산한 후 한국 회사 이오리스가 기획하고 전 SNK 직원들이 모여 차린 브레자소프트가 실개발을 맡았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9》에서 시작됐던 네스츠 사가의 완결편이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
The King of Fighters 2001
개발사이오리스
브레자소프트
디렉터이선호
프로듀서최칠석
아티스트노나
작곡가파파야 (하타야 마사히코)
하타야 키쿠코
시리즈더 킹 오브 파이터즈
플랫폼아케이드, 네오지오, 드림캐스트,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출시일
장르대전 격투
모드최대 2인 대전
아케이드 기판네오지오
사운드야마하 YM2610
디스플레이가로 화면

이 작품은 선택한 플레이어 캐릭터 4명 중에 대전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을 선정하는 택티컬 오더 시스템이 특징이다. 참전 인원수에 따라 기 게이지 최대 스톡 수, 스트라이커 수 등이 달라진다.

2002년, 2003년에 각각 세가 드림캐스트플레이스테이션 2로 이식판이 발매됐다.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닌텐도 스위치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발매됐다.

줄거리 및 등장인물편집

네스츠 사가의 완결편으로, 최종적으로 네스츠의 수장 제로와 이그니스를 쓰러뜨리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작품에선 김갑환의 제자 이진주(메이 리)가 새로 등장해 전작의 전훈을 교체했다. 여성 격투가 팀에는 리 샹페이와 신조 히나코가 다시 참전했다.

게임플레이편집

싸울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조절할 수 있는 택티컬 오더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4명을 선택한 후, 1명부터 3명까지 격투에 나오는 캐릭터와 스트라이커 캐릭터 수를 조절할 수 있는데 플레이어 캐릭터를 1로 놓으면 기 게이지 스톡수가 4개, 스트라이커 수 3명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4명으로 두면 기 게이지는 1개에 스트라이커는 사용불가가 되며 기 게이지 스톡이 2개가 필요한 MAX 초필살기도 역시 사용불가가 된다. 슈퍼 캔슬이 기 게이지만 있다면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콤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반응편집

일본에서 PS2판 판매량이 39,022장을 기록했다.[2]

각주편집

  1. “Title Catalogue - NEOGEO MUSEUM”. SNK. 2016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2003年テレビゲームソフト売り上げTOP300”. 2008년 12월 27일에 보존된 문서. 2018년 9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