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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 보그다노비치

라데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어: Раде Богдановић, 영어: Rade Bogdanović,1970년 5월 2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는 과거 세르비아축구 선수로, K리그에 큰 영향을 끼친 대표적인 외국인 선수 중 한 명이다.

라데 보그다노비치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Раде Богдановић
로마자 표기 Rade Bogdanović
출생일 1970년 5월 21일(1970-05-21) (49세)
출생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회주의 공화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회주의 공화국 사라예보
183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88-1992
1992-1996
1997
1997
1997-1998
1998-2002
2002-2003
2003-2004
FK 젤레즈니차르 사라예보
포항 아톰즈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AC 브레다
SV 베르더 브레멘
아르미니아 빌레펠트
알와흐다
075 0(4)
120 (45)
016 0(8)
014 0(6)
013 0(6)
056 (15)
019 0(0)
국가대표팀 기록
1997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유고슬라비아 003 0(2)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5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5년 1월 1일 기준이다.

축구인 경력편집

클럽 경력편집

1992년 7월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하여 다섯 시즌 동안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2년 10월 10일 열린 현대 호랑이와의 경기에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1996년 8월에는 외국인 선수 최초로 30-30클럽에 가입했다. 1994년 11월 5일 열린 LG 치타스와의 경기에서 홀로 4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총 5시즌 동안 147경기에 나서 55골 35도움을 기록하였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뛰면서 2001년 이동국과 한솥밥을 먹기도 하였으며,[1] 2001년 5월 23일 포항시에서 열린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와의 친선경기에서 역전골을 넣어 팀이 2-1로 승리하는 데 기여하였다.[2] 그는 2004년까지 현역에서 뛰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1997년, 코리아컵 국제축구대회유고슬라비아 대표팀 소속으로 3경기에 출전하여 가나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였다.

지도자 경력편집

그는 2004년까지 현역에서 뛰었으며, 이후에는 고국으로 돌아가 코치로 활동하였다.[3]

수상편집

각주편집

  1. 박용철 (2001년 5월 22일). “브레멘 이동국-라데 '투톱 첫 호흡'. 한국일보. 
  2. 박용철 (2001년 5월 24일). “라데, 친정 포항 상대 역전골”. 한국일보. 
  3. 류재규 (2007년 12월 28일). “라데, "한국에서 지도자로 활동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