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몽 푸앵카레

레몽 푸앵카레(프랑스어: Raymond Poincaré, 1860년 8월 20일 ~ 1934년 10월 15일)는 프랑스의 정치가이다. 유명한 수학자 쥘 앙리 푸앵카레의 사촌이기도 하다.[1] 1887년 프랑스의 하원인 국민회의의 의원으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1912년에 수상, 1913년에는 대통령이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때 프랑스를 이끈 정치가로 대독일 강경 정책을 추진했으며, 1917년에는 조르주 클레망소(Georges Clemenceau)를 총리로 임명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1920년에 독일과의 강화가 이뤄지려 하자 대통령에서 물러났으나, 2년 뒤 다시 수상이 되어 루르(Ruhr) 지방 점령에 앞장 섰다.

레몽 푸앵카레
Raymond Poincaré
레몽 푸앵카레
레몽 푸앵카레
프랑스제10대 대통령
임기 1913년 2월 18일 ~ 1920년 2월 18일
전임: 아르망 팔리에르(제9대)
후임: 폴 데샤넬(제11대)

신상정보
출생일 1860년 8월 20일(1860-08-20)
출생지 프랑스 무세 바를레뒤
사망일 1934년 10월 15일(1934-10-15) (74세)
사망지 프랑스 파리
정당 민주공화동맹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1차 득표율 1차 득표수 2차 득표율 2차 득표수 결과 당락
1913년 선거 프랑스의 대통령 10대 민주 공화국 동맹       49.48% 429표     56.23% 483표 1위  
1920년 선거 프랑스의 대통령 11대 민주 공화국 동맹 0.92% 8표   4위 낙선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