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미 인 (2008년 영화)

렛 미 인(스웨덴어: Låt den rätte komma in)는 2008년에 개봉된 스웨덴의 로맨틱 공포 영화로 토마스 알프레드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가 쓴 동명의 소설에 기반을 둔 작품으로 1980년대 스톡홀름의 교외 지역인 블라케베리에서 12살짜리 소년과 또래의 흡혈귀간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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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인
Låt den rätte komma in
감독토마스 알프레드손
제작칼 몰린더, 존 노들링
각본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원작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의 《렛 미 인
출연카레 헤데브란트
리나 레안데르손
페르 라그나르
음악요한 쇠데르크비스트
촬영호이터 판호이테마
편집토마스 알프레드손
다니엘 욘세테르
배급사샌드류 메트로놈 (북유럽)
영화사 구안 (한국)
매그놀리아 픽쳐스 (미국)
모멘텀 픽쳐스 (영국)
개봉일2008년 1월 26일 (2008-01-26) (구텐베르크 영화제)
2008년 10월 24일 (2008-10-24) (스웨덴)
2008년 10월 24일 (2008-10-24) (미국)
2008년 11월 13일 (2008-11-13) (대한민국)
2009년 3월 19일 (2009-03-19) (호주)
더 보기
2009년 4월 8일 (2009-04-08) (아일랜드)
2009년 4월 10일 (2009-04-10) (영국)
시간114분
국가스웨덴의 기 스웨덴
언어스웨덴어
제작비2900만 스웨덴 크로나
(450만 달러)
흥행수익11,227,336 달러

줄거리편집

어느 눈내리던 추운 날, 외딴 마을에 이엘리라는 소녀와 노인이 이사오게 된다. 그 옆 집에는 이엘리와 비슷한 또래인 오스칼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학교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하는 소년이다. 오스칼은 하교 후 집 앞 놀이터에서 우연히 이엘리와 만나게 되고 둘은 기묘한 우정을 쌓아나간다. 그런 가운데 이들이 사는 마을에서는 얼마 전부터 끔찍한 살인사건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스칼은 조금씩 이엘리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 된다.

출연편집

비평편집

평론가들은 이 작품을 2008년 최고의 영화 중 하나라고 극찬하였다. 로튼 토마토 사이트에서는 신선도 98%와 8.2점을 수여하였다. 네이버 영화란에서는 전문가 비평이 10점 만점에 8.75점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김종철 : 21세기 흡혈귀 영화의 마스터피스
  • 김봉석 : 아웃사이더들의 외롭지만 다정한 탈주
  • 김혜리 : 난 이상한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 박평식 : 아름답다, 메이드 인 스웨덴!
  • 황진미 : “… 애기하나 잡아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 유지나 : 유혹적인 북구영화의 포에틱이 피어난다!
  • 이동진 : 피와 눈물의 연금술
  • 이용철 : 두 아이가 죽음과 벌이는 금지된 장난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