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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친일파, 매국노

류석춘(柳錫春, 1955년 5월 12일 ~ 경상북도 안동시)은 대한민국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이다. 본관은 전주이다. 아버지는 박정희 정권에서 정무수석을 지내고, 공보처 장관을 역임한 류혁인이다.

생애편집

뉴라이트 계열 학자이다.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 18대 대통령후보 경선관리위원, 교과서포럼 준비위원회 간부,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원장,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하는 <올바른 역사 교과서를 지지하는 교수 모임>의 일원 등으로 활동했다.[1][2]

2017년 7월부터 12월까지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역임했다.

2019년 연세대학교 발전사회학 강의 중 위안부를 매춘에 비유하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연세대학교 교무처는 교과목 강의 중단 조치를 단행했다.

한편, 류교수는 과거에도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 표현하는 등의 친일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며 그의 잘못된 역사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가족편집

  • 아버지 : 류혁인(柳赫仁, 1934년 ~ 1999년) - 박정희 정권 정무수석, 공보처 장관
  • 어머니 : 허앙(許怏)
    • 동생 : 류석진(柳錫津, 1958년 ~ ) -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 교수
    • 매제 : 최금락(崔今洛, 1958년 ~ ) - 법무법인 광장 고문

논란편집

일베 권장 논란편집

7월 28일 혁신위와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에서 한 대학생의 질문에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용어를 선점하는 일은 당이 할 일이 아니라 정치평론가들이 할 일”이라고 규정한 뒤 “일베하세요. 일베 많이 하시고”라고 답변했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