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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얼미터(Realmeter)는 대한민국여론 조사 기관으로서 2005년에 설립됐다. 정치·사회 분야 전문 조사 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최초로 정례 조사를 실시하여 각종 지표를 발표하였다. (주)리얼미터는 '정례 조사를 통해 정치인들이 국민의 여론에 항시 귀기울일 수 있도록 하고 첨예하고 중요한 정책 입안 수립 과정에서 주요 참고 지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정례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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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Realmeter
국가 대한민국
사업 내용 조사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2017년 대선에서 여론조사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3][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관용. 지지율 여론 조사가 제각각인 이유는?…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노컷뉴스. 2011년 10월 19일.
  2. 정재필. 정확한 총선 예측 신뢰성 으뜸. 대전일보. 2012년 4월 12일.
  3. 이광빈 (2017년 4월 16일). “국민의당 "文 팬클럽 관계자들 실검 조작 지시"…검찰에 고발”. 2017년 4월 17일에 확인함. 
  4. 류미나 (2017년 5월 5일). '등록하지 않은 여론조사 공표' 리얼미터에 과태료 1천500만원”. 2017년 5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