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주)리얼미터 (Realmeter)는 대한민국여론 조사 기관으로서 2005년에 설립됐다. 정치·사회 분야 전문 조사 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최초로 정례 조사를 실시하여 각종 지표를 발표하였다.[1][2] 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 방식 여론조사를 실시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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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Realmeter
국가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22 신관 7층(여의도동, 기계회관)
핵심 인물 이택수, 김세훈
사업 내용 조사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여론조사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4][5] 이와 관련 서울대학교 폴랩 한규섭 교수의 팀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 의하면 리얼미터가 다른 29개 여론조사기관과 비교했을 때 정치적인 편향성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6]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정관용. 지지율 여론 조사가 제각각인 이유는?…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노컷뉴스. 2011년 10월 19일.
  2. 정재필. 정확한 총선 예측 신뢰성 으뜸. 대전일보. 2012년 4월 12일.
  3. 지호영 (2020년 2월 20일). “‘리얼미터’ 이택수 “‘구라미터’ 비판 불쾌… 대통령 지지율 보기 싫으면 보지마라”. 2020년 6월 30일에 확인함. 
  4. 이광빈 (2017년 4월 16일). “국민의당 "文 팬클럽 관계자들 실검 조작 지시"…검찰에 고발”. 2017년 4월 17일에 확인함. 
  5. 류미나 (2017년 5월 5일). '등록하지 않은 여론조사 공표' 리얼미터에 과태료 1천500만원”. 2017년 5월 5일에 확인함. 
  6. “2017년 봄철 정기학술대회_보도자료(이데일리)”. 2020년 6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