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연구원

여의도연구원국민의힘싱크탱크1995년민주자유당에 의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정당 정책 연구원이다.

여의도연구원
The Yeouido Institute
The Yeouido Institute Flag.jpg Coat of The Yeouido Institute.jpg
문장


설립일 1995년 2월
설립 근거 여의도연구소 혁신안
전신 여의도연구소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우성빌딩 3층
표어 좋은 정책, 폭넓은 소통, 더 나은 미래
이사장 김종인
연구원장 지상욱
상급기관 국민의힘
웹사이트 https://www.ydi.or.kr/

2013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여의도연구소 혁신안'을 승인받은 뒤 2013년 10월 2일 당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이 당규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이에 따라, 여의도연구소는 여의도연구원으로 격상되었고, 당의 대표가 여의도연구원의 이사장을 맡게 되었다.[1]

2020년 9월 1일, 국민의힘이 출범하면서 새 정강정책인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 「우리의 믿음」, 「기본정책」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국가 비전과 전략을 연구하고, 교육을 통해 국민과 소통함으로써 정책 중심의 정당을 선도하고 정치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에서 언급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국민 통합미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끄는 혁신개혁, 기회와 공정, 미래 변화 선도, 노동의 존중, 경제적 자립, 약자와의 동행,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외교 안보 등을 핵심 가치로 삼아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2]

최근에는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부동산·복지·교육·교통 등의 17개 분야에서 150개의 정책 과제를 담은 ‘시민 희망비전’을 국민의힘에 전달하며 2021년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국민의힘과 여의도연구원은 ‘시민 희망 비전’을 토대로 당내외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시민들의 행복과 지방 정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3]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與 여의도연구소→여의도연구원으로 첫걸음”. 2013년 10월 10일. 2016년 9월 22일에 확인함. 
  2. 류수근 기자 (2020년 9월 3일). “미래통합당, 출범 6개월만에 '국민의힘'으로 개명...정강정책에 기본소득·경제민주화 구현·국민주거안정 등 명시”. 《메가경제》. 2021년 2월 27일에 확인함. 
  3. 강지수 인턴기자 (2020년 12월 17일). “여의도연구원, 서울·부산 '시민 희망비전' 국민의힘에 전달”. 《서울경제. 2021년 2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같이 보기편집

국내 최초 정당 연구소, 여의도연구원의 부침 신동아 2018년 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