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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ation(소외) ; a state of estrangement &abandonment (낯설고, 자신이 방기당한 것을 느끼는 것)

맑스-소외론 : 인간이 만들어낸 산물을 인간이 소유하거나 지배하지 못하고 그 산물이 독립된 외부적 힘을 이루어서 그 힘에 인간이 지배당할 때 소외가 된다.

1)종교적 소외; 인간의 삶을 매우 고통스럽다고 봤기 때문에 구원을 원함. 자신의 고통에대한 보상으로서 욕망을 외부의 환상적 존재에 투사하여 그 힘에 인간이 매몰될 때. ex.중세시대

“종교는 아편이다”

2)철학적 소외;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인데, 이 과정에 절대불변의 진리가 있다고 위임을 해버림. 그 지식체계에 인간이 지배당할 때. 절대불변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음

3)정치적 소외; 인간이 만들어낸 산물인 정치제도에 보편・타당한 권위가 있다고 간주하고, 인간이 지배되 거나 속박될 때. ex. 전제군주.(왕 마음대로!) <=>공화제: 정치적소외에 대한 자기부정

4)★경제적 소외; 일상적으로 접하는 소외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하다

a. product:내가 만들었는데 기업거..

b. process : 생산과정에서의 소외. 내 주체성을 살리는 것에 비해 너무많은 계급들.

c. oneself : 자기자신에 의한 소외. 나라는 존재가 가치있다고 느끼지만, 사회에서는 그렇게 안해줘서 give up

d. one’s fellows : 조직적,사회적으로서의 소외.

=> a detailed. ; 아주 세밀한 부분에서도 노동자가됨. & routinized ; 너무 일상이 루틴화됨.

===> 소외로 인해서 objectification(객체화; 주체성이 상실된 상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