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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학교괴담》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으로, 원판 이름은 코이가쿠부 모모코(일본어: 恋ヶ窪桃子, こいがくぼももこ). 성우는 사쿠마 쿠미, 김선혜

소개편집

초등학교 6학년생이다. 몸이 약한 미인인 부잣집 아가씨이다. 작품 시작의 1년전(내용상), 전학과 입원(성 로자리오 병원(聖ロザリオ病院)에서 1년간, 유급은 하지 않았다.)이 많아 같은 학년의 친구들은 적다. 한 학년 아래인 나해미와 다른 아이들과 다니는 일이 많다. 그리고, 나해미의 어머니인 윤희숙와 동생인 나누리와는 입원 중에 병원에서 만났었다.[1] 조금은 천연덕스러운 모습도 없지 않아 있다.

교복 형태의 옷을 좋아해서 여름용, 겨울용 모두 가지고 있다. 신발은 로퍼이다. 상기의 다른 옷들도 여러벌 있다. 방향치와 길치적인 성격 때문에 휴대폰을 갖고 있지만, 이야기 속에서는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모습으로 내고 있다. 제11화에서는 장영빈오경태만 아는 비밀기지에 어디선가 나타났다. 사실은 리아에게는 영감이 있어 요괴나 혼을 느끼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놀라울 정도로 요괴들을 겁내지 않는다. 또한, 윤희숙의 혼이 들어오는 일도 있어서 샤먼적인 능력도 있다. 4화에서 윤희숙에게 빙의되어 피아노 귀신을 직접 봉인시키기도 하였다. 제정신으로 되돌아올 때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기억을 못한다.

각주편집

  1. 나누리는 너무 어린 시절이라 그런지 마리아를 기억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