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안도 (평안북도)

마안도(馬鞍島)는 1958년까지 한국에서 가장 서쪽에 있었던 섬이다. 1958년 6월 신도지구개간사업으로 인해 비단섬(평안북도 신도군)에 합쳐졌다.[1] 코끼리 바위는 옛 마안도 지역에 있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보관된 사본”. 2018년 3월 1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3월 18일에 확인함. 
  2. http://www.hani.co.kr/arti/80905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