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휘(馬之徽, 1725년 ~ ?)는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목천(木川). 자는 경조(鏡操)이다.[1] 아버지는 성균관 학유(學諭) 마맹하(馬孟河)이고, 어머니는 임전(林㙉)의 딸이다. 처부는 김상증(金相曾)이다.

1756년(영조 32년) 식년(式年) 문과(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였다.

1758년 사변가주서(事變假注書)를 지내고,[2] 1759년(영조 35) 성균관 학유(學諭)를 역임하였다.[3]

1760년(영조 36) 경안찰방(慶安察訪),[4] 1763년 금교찰방(金郊察訪)을 지내고,[5] 1766년(영조 42) 봉상판관(奉常判官)이 되었다.[6]

1776년(정조 즉위년) 개성교수(開城敎授)를 지냈다.[7] 1787년(정조 11) 2월 성균관직강(成均館直講)이 되었고,[8] 6월 삼례찰방(參禮察訪)을 역임하였다.[9]

1794년(정조 18) 통정대부로 승진하여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10]

증손자는 사헌부 장령(掌令)을 역임한 마한량(馬翰良)이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