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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량(馬翰良, 1813년 ~ ?)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목천(木川). 자는 문재(文哉). 개성(開城) 출신.[1]

8대조는 죽계 마희경(馬羲慶)이고, 5대조는 성균관전적(典籍)을 지낸 마격(馬格)이며, 증조부는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마지휘(馬之徽)이다.[2] 외조부는 신동호(申東浩)이고, 처부는 김취한(金就漢)이다.

활동편집

1836년(헌종 2) 24세의 나이로 정시(庭試) 문과(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성균관 학록(學錄)이 되었다.[3]

1837년 양현고 직장(養賢直長)을 겸하였고,[4] 성균관 박사(成均博士)가 되었다.[5]

1838년(헌종 4) 사변가주서(事變假注書),[6] 1839년(헌종 5) 성균관 직강(直講)을 지내고,[7] 예조좌랑(禮曹佐郞)을 역임하였다.[8]

1840년(헌종 6) 함경도 도사(咸鏡道都事),[9] 1841년(헌종 7) 전라도 도사(全羅道都事),[10] 1842년(헌종 8) 승문원 교검(承文院校檢)을 역임하였다.[11]

1843년(헌종 9) 다시 예조좌랑(禮曹佐郞)이 되었고,[12] 1847년(헌종 13) 사헌부 장령(掌令)으로 승진했다.[13] 1864년(고종 1)까지도 사헌부(司憲府)에서 근무했다.[14]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