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래즈리

미국의 헤지 펀드 경영인

마크 래즈리(영어: Marc Lasry)는 모로코 태생의 미국 기업가이다. 헤지 펀드 회사 애비뉴 캐피털의 설립자이자 현 CEO이며 일반인들에게는 NBA 농구 팀 밀워키 벅스구단주로 알려져 있다. 유대인으로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출생하여 7세 때 미국으로 이주한 이민세대이다. 그는 또한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부부의 오랜 친구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에게 선거 자금을 대기도 했다.[1]

마크 래즈리
Marc Lasry
출생1960년
모로코의 기 모로코 마라케시
거주지뉴욕
성별남성
국적미국의 기 미국
학력클라크 대학교
뉴욕 로스쿨
직업헤지 펀드 매니저, 애비뉴 캐피털 설립자
종교유대교
배우자캐시 코언
자녀5명

각주편집

  1. 김화영 (2015년 3월 24일). "클린턴 지지자들, 사위 헤지펀드 회사에 투자"< NYT>”. 연합뉴스. 2015년 11월 15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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