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샤츠키흐

우즈베키스탄의 전 축구 선수·현 축구 코치

막심 알렉산드로비치 샤츠키흐(우즈베크어: Maksim Aleksandrovich Shatskix, 러시아어: Макси́м Алекса́ндрович Ша́цких, 1978년 8월 30일 ~ )는 우즈베키스탄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코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였으며 현재 러시아 내셔널 풋볼 리그 FC 로토르 볼고그라드의 수석 코치를 맡고 있다.

막심 샤츠키흐 Football pictogram.svg
Шацких Максим Александрович.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Maksim Aleksandrovich Shatskix
출생일 1978년 8월 30일(1978-08-30) (41세)
출생지 소련 우즈베크 SSR 타슈켄트
183cm
포지션 은퇴 (선수 시절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FC 로토르 볼고그라드 (수석 코치)
청소년 클럽 기록
1994
1995
MHSK 타슈켄트
칠란자르 타슈켄트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6
1996
1997
1998
1999
1999-2009
2009-2010
2010-2013
2013
2013
2014-2015
2015-2016
FC 소콜 사라토프
FC 토르페도 볼슈스키
FC 라다 톨리아티
가즈프롬 이제프스크
FC 발티카 칼리닌그라드
FC 디나모 키예프
로코모티프 아스타나
아르세날 키예프
초르노모레츠 오데사
아르세날 키예프
호베를라 우주호로드
루크 빈니키
012 0(0)
004 0(0)
022 0(9)
026 0(9)
019 0(5)
215 (97)
15 (9)
93 (22)
6 (0)
12 (1)
9 (4)
국가대표팀 기록
1999-2014 우즈베키스탄 061 (34)
지도자 기록
2016-2017
2017-2019
2019-
FC 디나모 키예프 U-19 (수석 코치)
FC 디나모 키예프 (수석 코치)
FC 로토르 볼고그라드 (수석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30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0월 26일 기준이다.

선수 시절편집

클럽편집

1996년 소콜 사라토프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후 20년간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의 11개의 프로팀에서 활동하며 통산 440경기에서 155골을 기록했고 특히 1999년부터 2009년까지 FC 디나모 키예프 소속으로 215경기에서 97골을 터뜨리며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6회 우승, 우크라이나 컵대회 5회 우승, 우크라이나 슈퍼컵 3회 우승의 업적을 달성했고 또한 2번의 리그 득점왕(1999-2000, 2002-03)을 차지하면서 디나모 키예프의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올해의 선수상에 4번(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으며 또한 각각 124골과 171골로 세르히 레브로프 클럽과 올레흐 블로힌 클럽에 가입하는 영예를 안았고 2002년에는 CIS 클럽 가입을 이뤄냈다. 그리고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아르세날 키예프에서도 통산 93경기에서 22골을 기록하며 디나모 키예프 시절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였으며 2016년 FC 루흐 리비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국가대표팀편집

1999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되어 같은 해 6월 9일 아제르바이잔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골을 해트트릭으로 장식했다. 이후 2014년까지 61경기에서 34골을 뽑아내며 역대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 선수 가운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 10월 13일 약체팀인 대만과의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1차전에서 5골을 폭격하며 팀의 1·2차전 합계 11-0 대승과 함께 3차 예선 진출에 앞장섰다. 그리고 2008년 6월 2일 싱가포르와의 3차 예선 4조 3차전에서도 A매치 통산 30번째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7-3 대승을 이끌었고 이와 함께 미르잘롤 카시모프의 최다 득점 기록과 동률을 이뤘으며 2008년 10월 15일 일본과의 최종 예선 A조 3차전에서 전반 27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 본선에도 출전하여 6경기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했지만 팀의 역사상 첫 메이저 대회 4위에 큰 힘을 실어줬으며 타지키스탄과의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A매치 개인 통산 34번째 득점을 기록한 후 2014년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지도자 생활편집

2016년 FC 루흐 리비우에서 은퇴한 직후 친정팀인 디나모 키예프의 U-19팀의 수석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디나모 키예프 성인팀의 정식 수석 코치로 팀의 2회 연속 우크라이나 슈퍼컵 우승(2018년, 2019년)에 힘을 보탰다. 그리고 2019년 친정팀을 떠나 러시아 내셔널 풋볼 리그 소속팀인 FC 로토르 볼고그라드의 수석 코치로 부임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