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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명활성(慶州明活城)은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남쪽에 있는 신라의 성곽이다. 1963년 1월 21일대한민국사적 제47호로 지정되었다.

경주 명활성
(慶州 明活城)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사적 제47호
(1963년 1월 21일 지정)
면적894,850m2
시대신라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역사편집

해발 259m의 명활산을 따라 둘러 쌓은 성이다. 토성석성으로 되어 있다. 산성의 전체 길이는 약 6Km에 이르고, 잦은 왜적들의 침략으로부터 서라벌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20대 자비 마립간궁궐로 사용했을 만큼 중요하고 유서깊은 곳이기 하다.

647년 선덕여왕 말년, 반월성과 마주보고 있는 명활산성은 당시 상대등이었던 비담이 난을 일으킨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진덕여왕 원년, 반란은 10여 일동안 왕군과 반란군이 팽팽한 접전 끝에 김유신이 이끄는 왕군에 의해 진압 되게 된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