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모사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Mosasaurus)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7,900만년-6,500만년 전) 유럽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뉴질랜드에 살았던 육식 해서(海棲) 파충류의 일종이다. 파충강-유린목-모사사우루스과에 속한다. 화석은 유럽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뉴질랜드에서 발견되었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모사사우루스
화석 범위:
백악기 후기, 7,900만년-6,500만년 전
Mosasaurus 21copy.jpg
모사사우루스 상상도
생물 분류
역: 진핵생물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파충강
목: 유린목
아목: 도마뱀아목
과: 모사사우루스과
속: 모사사우루스속 Mosasaurus
  • 모사사우루스 호프마니(M. hoffmannii) Mantell, 1829
  • 모사사우루스 미소우리엔시스(M. missouriensis) (Harlan, 1834)
  • 모사사우루스 코노돈(M. conodon) Cope, 1881
  • 모사사우루스 레몬니에리(M. lemonnieri) Dollo, 1889
  • 모사사우루스 베아우게이(M. beaugei) Arambourg, 1952

형태편집

모사사우루스의 몸길이는 보통 9~15m 정도에 몸무게는 1~4t 정도 나가지만, Hoffmani 종이나 가장 큰 종의 경우 적절한 추정 몸길이 최대치가 지금보다 더 늘어난 무려 18~20m, 최대 몸무게는 10~14.6t 정도에 육박한 것으로 확정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여차하면 지구 역사상 최대 크기의 해양 파충류인 동시에 지구 역사상 최대 크기의 해양 파충류가 될 가능성도 높은 상태다. 지금까지 알려진 개체들보다 훨씬 거대한 모사사우루스가 있었을 가능성도 꽤 크지만, 크기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 때문에 20m를 최대치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사사우루스과에서는 최대급으로 분류된다. 두개골은 오늘날의 악어 형태를 띄고 있다. 많은 치아를 가지고 있었고 특히 앞니는 먹이를 잡아서 깨물어 부수기에 적합하고 단단했다. 모사사우루스는 당시 백악기 바다의 티라노사우루스라 불릴 정도로 최상위 포식자였으며 성질이 가장 난폭해 보이는 건 동족도 포함해 움직이는 모든 것을 잡아서 먹이로 삼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