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민음사

대한민국의 출판사

민음사(民音社)는 대한민국출판사이다. 1966년 5월 19일 창립하였고 주로 문학 및 학술 서적 출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명은 '세상(사람들)의 낮은 목소리를 담되 우아하고 품위 있게 하자'는 뜻으로 창립자인 박맹호가 작명했다.[1]

1998년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등 10권으로 처음 발간된 세계문학전집은[2] 2012년 300권과 누적 판매부수 1000만 부를 넘겼다.[3]


연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