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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에어

일본 항공사

바닐라 에어(영어: Vanilla Air, 일본어: バニラ・エア)는 일본의 저비용 항공사로, 전일본공수의 자회사였다.

바닐라 에어
Vanilla Air logo.svg
바닐라 에어의 에어버스 A320-200
바닐라 에어의 에어버스 A320-200
IATA ICAO 항공사 콜사인
JW VNL VANILLA
창립일 2011년 8월 31일 (에어아시아 재팬)
운항개시일 2013년 12월 20일
운항중단일 2019년 10월 26일[1]
허브 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거점 도시 도쿄 국제공항
동맹체 밸류 얼라이언스
보유 항공기 15
취항지 수 7
본사 일본 일본 도쿄도 오타 구 시오도메 시티센터
모기업 전일본공수 (100%)
웹사이트 http://www.vanilla-air.com/en

에어아시아전일본공수는 2011년 합작으로 저비용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재팬을 만들었다. 2013년 6월, 에어아시아가 투자를 중단하면서 전일본공수가 에어아시아 재팬의 모든 지분을 갖게 되었다.[2] 에어아시아 재팬은 같은 해 10월 26일 운항을 중단한 뒤 11월 이름을 바닐라 에어로 바꾸고 12월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3]

운항 노선편집

  • 2019년 10월 기준으로 바닐라 에어는 운항중단 당시 같은 노선을 운항하고 있었다.[4][5]

2014년 3월, 바닐라 에어는 A320-200 기종을 투입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매일 2편씩 운항하기 시작했다.[6] 2014년 하반기에는 일 1편으로 감편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취항을 무기한 운휴에 들어가면서 같은 해 3월 29일에 단항되었다.[7]

보유 기종[8][9]편집

기종 대수 주문 승객 비고
에어버스 A320-200 15 0 180 피치 항공에 이관

각주와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