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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일 중장 (1987년 1월 1일)

박구일(朴九溢, 1934년 11월 8일 ~ )은 대한민국군인이며 정치가이다. 1958년 해군사관학교 12기로 졸업하였고 제17대 해병대 사령관을 역임하였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출생하였고, 호(號)는 정암(廷岩), 본관은 영해이다.

목차

경력편집

  • 1958년 해병 소위 임관
  • 1965년 1사단 11대대 1중대장
  • 1975년 교육대대장
  • 1976년 헌병대장
  • 1979년 1사단 7연대장
  • 1984년 해병대 제6여단장
  • 1984년 해병대 제1사단장
  • 1986년 해군본부 제2참모차장
  • 1986년 제17대 해병대 사령관
  • 1988년 해병 중장 예편
  •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 통일신민당 총재 겸 사무총장(1990년~1991년)
  • 제14대 국회의원(전국구) 민주자유당
  • 민주자유당 국방외교안보행정위원
  • 제15대 국회의원(대구 수성을) 자유민주연합
  • 자유민주연합 정책위원회 위원장
  • 자유민주연합 사무총장
  • 국회 재해대책 특별위원장
  •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장
  • 자유민주연합 대구지구당 위원장

학력편집

상훈편집

  • 1965년 국방부장관 표창
  • 1966년 인헌 무공훈장
  • 1974년 국방부장관 표창
  • 1980년 보국훈장 삼일장
  • 1984년 보국훈장 천수장
  • 1987년 보국훈장 국선장
  • 1988년 대통령 표창

일화편집

부마항쟁 당시 해병대 1사단 7연대대장이었던 박구일은 부하들에게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다. 시민들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절대 시민들에게 손대지 마라. 다만 총은 뺏기지 마라"고 지시했고 이에따라 해병대원들은 시위대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그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이들을 포함한 많은 해병대 예비역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이러한 항쟁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 보고서[1]에 따르면 계엄군으로 참가한 해병대원들에 의해 시민들이 가혹하게 구타당한 사례도 있다.

각주편집

  1. 부마항쟁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사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참고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