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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수(朴魯壽, 1927년 2월 17일 ~ 2013년 2월 25일)는 대한민국동양화한국화이며 대학 교수이다.[1]

박노수
朴魯壽
별칭호(號)는 남정(藍丁), 심영실(心影室), 간원(艮園)
출생1927년 2월 17일(1927-02-17)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연기군
(現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사망2013년 2월 25일(2013-02-25) (86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신촌 세브란스 병원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분야동양화, 한국화
학력서울대학교 회화과 학사
직업동양화가, 한국화가, 대학 교수
소속서울대학교 교수
수상1995년 은관문화훈장
종교개신교(침례회)
배우자장신애
자녀슬하 2남 4녀
친척이민정(외손녀)
이병헌(외손녀사위)
이은희(사돈)
이병석(사돈)
션 리처드(사돈)

본관밀양(密陽)이며 아호(雅號)는 남정(藍丁), 심영실(心影室), 간원(艮園)인 그는 충청남도 연기 출생이다.

생애편집

1952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나왔는데 참고로 그의 서울대 미대 회화과 1년 재학(1948년) 시절 은사 가운데 박문원 前 서울대 회화과 전임강사는 월북 동양화가 겸 미술평론가이다.

남정 박노수 그는 서울대 미대 회화과를 나온지 2년 후 1954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서울 상명여자고등학교 등의 교사를 지냈고, 195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1962년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2]

1953년부터 국전에 출품하기 시작하여 제2회 국전에서 국무총리상, 제4회 국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대한미술협회전에서도 국무총리상과 공보실장상을 받았다. 묵림회(墨林會), 청토회(靑土會)의 회원이기도 하다.[2] 1987년에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1994년 5·16민족상을 수상, 1995년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수훈, 2000년에는 3·1문화상을 수상하였다.[3]

2013년 박노수 사후에 그의 자택은 현재 종로구립박노수미술관으로 개관했다.[4]

사망편집

2013년 2월 25일 노환으로 인하여 향년 87세로 별세했다.[5]

작품 및 평가편집

그는 전통적인 동양수묵, 부채(賦彩)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시켜 개성이 뚜렷한 화풍을 확립하였으며, 그의 작품에는 광활한 대기(大氣)를 달리는 시각(視覺)의 초극(超克) 같은 것이 있다고 평가받으며 한국 현대 동양화단의 대표적인 화가로 꼽힌다.

작품으로 〈비마(飛馬)〉, 〈수하(樹下)〉, 〈선소운(仙簫韻)〉 등이 있다.[2]

학력편집

서훈편집

친척 관계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박노수 네이버 인물검색 참고
  2. 한국미술/한국미술의 흐름/한국 현대미술/현대의 미술가/박노수, 《글로벌 세계 대백과》
  3.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5. 한국 화단 거장 남정 박노수 화백 별세

외부 링크편집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