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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朴泰夏, 1968년 5월 29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윙어였다. 현재 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B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박태하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Park Tae-Ha
출생일 1968년 5월 29일(1968-05-29) (51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덕군
177cm
포지션 은퇴 (과거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중국 여자 B팀
청소년 클럽 기록
대구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1-2001
1993-1995
포항 스틸러스
상무 (군복무)
191 0(32)
국가대표팀 기록
1992-1999 대한민국 011 00(7)
지도자 기록
2005-2007
2007-2010
2010-2011
2012
2015-2018
2019-
포항 스틸러스 (코치)
대한민국 (코치)
대한민국 (수석 코치)
FC 서울 (수석 코치)
옌볜 창바이산/옌볜 푸더)
중국 여자 B팀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3년 1월 1일 기준이다.

선수 경력편집

클럽팀 경력편집

박태하는 1991시즌을 앞두고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했다. 1991년 4월 20일 LG 치타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프로 2년차인 1992시즌에는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한편, 1993년 무릎 인대 부상 때문에 동계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으며 결국 4월 10일 유공전이 되어서야 간신히 출전했고 그 해 5월 8일 대우전을 끝으로 상무 입대를 했으며 1995년 10월 30일 제대한 후 포항에 복귀한 뒤 같은 해 11월 4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1]에 교체로 출전하여 복귀전을 치뤘다.

국가대표팀 경력편집

1994년 2월 16일 열린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뤘다. 1996년 8월 5일 열린 괌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9-0 승리에 일조했다.

지도자 경력편집

선수에서 은퇴한 이후인 2005년 포항 스틸러스의 코치로 선임되었다.

이후 2007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치로 자리를 옮겼으며 허정무감독을 보좌하며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공헌했으며 본선 무대에 참가했다.[2]

2012년 FC 서울의 수석 코치로 부임했다.

2015시즌을 앞두고 중국 갑급리그옌볜 창바이산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후 지난 시즌 꼴지를 기록했던 옌볜팀을 1년만에 리그에서 우승시키는 업적을 이루어냈다.[3] 팀이 중국 슈퍼리그로 승격된 이후에서도 팀을 이끌었으며 타 팀에 비해 부족한 재정임에도 팀을 잔류시켰다. 하지만 2017시즌에 옌볜은 부진을 겪었고 팀은 중국 갑급리그로 강등되었다. 팀이 강등되었음에도 2018시즌에 팀에 잔류했다. 하지만 옌볜은 2018시즌을 10위로 마쳤고, 박태하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4]

2019년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 B팀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5]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포항 스틸러스편집

코치편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FC서울편집

감독편집

  옌볜 푸더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