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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형주(1960년 1월 3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 배우이다.[1] 연극배우로 첫 데뷔한 그는 TV 사극 드라마에 출연하여 이름을 널리 알렸다.

방형주
출생 1960년 1월 3일(1960-01-03) (59세)
국적 대한민국
직업 연극배우, 연기자
웹사이트 방형주 - 트위터
방형주 - 페이스북

목차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TV 드라마편집

광개토태왕 이전에 단역으로 전전하던 그가 2010년 말 근본없는 시상식에서 뜬금없이 우수상을 받더니, 이듬해 광개토태왕에서 주조연급으로 발탁되고 연말에 최우수상 수상.

사극 분야에는 연기 내공이 대단한 연기자들이 많은데, 배역에 비해 유난히 많은 분량을 챙겨받던 그는 과장된 연기로 감초적 연기에 충실한 정도 여는데 해당연도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는 점은 산당히 수상한 점이 많다.

다음해 2012년, 새누리당 연예인홍보단의 부단장을 맡은 것으로 시나리오는 완성됐다. 유력당의 홍보단 소속 연예인들의 간부들은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알 정도의 유명인이며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얼굴만 봐도 알만한 인물들인데, 

방형주씨는 필모그래프에서 보듯 대부분 사극에서 오랑캐 단역만 하였기에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런 그가 부단장이 된 것에 대해선 굳이 기술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CF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