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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립(邊永立, 1929년 9월 20일 ~ 2016년 11월 15일)은 조선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지난날 그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이었다.

변영립
邊永立
前 북조선 문교성 고등교육부 대학지도국장
(前 北朝鮮 文敎省 高等敎育部 大學指導局長)
임기 1968년 11월 1일 ~ 1984년 7월 1일
주석 김일성
부주석 최용건(前)
신상정보
출생일 1929년 9월 20일(1929-09-20)
출생지 일제 강점기 황해도 재령군
사망일 2016년 11월 15일(2016-11-15) (87세)
사망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학력 김일성종합대학
경력 조선로동당 명예고문위원
정당 조선로동당
친인척 변인선(종질)
웹사이트 대한민국 통일부 데이터 - 001
대한민국 통일부 데이터 - 002
군사 경력
군복무 조선인민군
복무기간 1950년 9월 2일 ~ 1968년 2월 29일
최종계급 조선인민군 지상군 중좌 전역
참전 한국 전쟁

목차

경력편집

1929년 일제 강점기 황해도 재령에서 출생하였고 한때 일제 강점기 황해도 해주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일제 강점기 평안남도 대동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50년 9월 2일 조선인민군에 입대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물리학사 학위를 받았다. 1968년 2월 29일 조선인민군 지상군 중좌 예편한 그는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실 차장과 북조선 문교성 고등교육부 예하 국장, 북조선 문교성 교육위원회 1부 차장, 국가과학원 부원장, 북조선 문교성 교육상, 국가과학원 원장을 거쳤다.[1]

2009년 7월부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으로 있다.[1]

2010년 9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대표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논란편집

그의 사후 불거진 광주 관련 음모론 루머 논란편집

2016년 11월 15일 그의 사후 3년 지난 대한민국에서는 2019년 1월 22일 전후 시점을 기하여, "변영립 그의 사후 5.18 유공자 명단 관련 논란"이 갑자기 대한민국에서 불거졌는데 지난 1980년 5월 18일을 기하여 첫 도화선을 이루었던 대한민국 영토 전남 광주 시내 1980년 5월 민중 대규모 항동 사건 시절 아직 생전의 북조선 문교성 고등교육부 대학지도국장 故 변영립 氏 이름 석 자가 광주 5.18 명단에 기재되어 있다면서 서정갑 前 총재와 지만원 前 교수가 2019년 1월 22일에 모두 각각 공통적으로 토로하면서 서정갑과 지만원이 모두 5.18 관련 재단을 비롯한 단체에 충격을 안기게끔 한 적이 있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