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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

보덕(普德: fl. 650)은 고구려 보장왕(寶藏王: 재위 642-668) 때의 승려이다.[1] 평양의 영탑사(靈塔寺)를 지었으며, 반룡산(盤龍山) 연복사(延福寺)에도 있었다.[1] 도교(道敎)가 당나라에서 들어오면서 불교가 쇠퇴할 때 보덕은 백제에 가서 전주경복사(景福寺)를 세우고 열반종을 강론하였는데, 우수한 제자 11명이 각각 절을 세워 열반종을 포교했다.[1]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