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보성군의 행정 구역보성읍, 벌교읍의 2개 읍과 조성면 등 10개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2읍, 10면, 126 법정리) 보성군의 면적은 663.59 km2이며, 인구는 2011년 7월 31일을 기준으로 22,691 세대, 48,280명인데, 모든 면의 인구는 감소 중에 있다.[1]

편집

보성읍편집

보성읍은 보성군의 군청 소재지이며 1930년 광주선의 개통과 더불어 발전하기 시작한 교통의 요지이고 농·수산물의 집산지이다. 읍의 남부 봉산리에는 대한민국 제일의 다원(茶園)이 있다.

벌교읍편집

벌교읍장흥·강진과 더불어 부근 평야지대의 농산물의 집산시장으로 해당 지방의 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또 교통의 요지로 발달한 소도읍이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번성하였으며, 인구 역시 보성읍보다 많다.

행정구역편집

 
보성군 행정도
읍면동 한자 면적 세대 인구
보성읍 寶城邑 49.06 4,364 10,188
벌교읍 筏橋邑 102.64 6,832 14,726
조성면 鳥城面 44.62 2,231 4,563
득량면 得粮面 73.93 2,431 4,561
노동면 蘆洞面 47.33 632 1,255
미력면 彌力面 30.77 817 1,688
겸백면 兼白面 46.95 726 1,406
회천면 會泉面 53.65 1,666 3,542
웅치면 熊峙面 39.44 684 1,357
율어면 栗於面 49.07 725 1,505
복내면 福內面 66.84 997 2,012
문덕면 文德面 59.33 578 1,047
보성군 寶城郡 663.49 22,683 48,240

역사편집

삼한시대마한에 속했다가, 백제시대 복홀군이 되었고, 신라 경덕왕 때 대로(代勞)·계수(季水)·오아·안정(安定) 4현을 예속시켜 보성군으로 개칭하였다. 고려 성종 15년(996)에 패주(貝州)로 하여 자사(刺史)를 두었다가 곧 보성(일명 山陽)으로 복귀, 속현 7현이었다. 조선 때에 다시 보성군으로 칭하였다.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보성군 옥암면(玉巖面), 용문면(龍門面) 보성면 일원
겸어면(兼於面), 백야면(白也面) 겸백면 일원
문전면(文田面), 봉덕면(鳳德面) 문덕면 일원
도촌면(道村面), 송곡면(松谷面) 득량면 일원
조내면(兆內面), 대곡면(大谷面) 조성면 일원
장흥군 회령면(會寧面), 천포면(泉浦面) 회천면 일원
웅치면(熊峙面) 웅치면 일원
도령 제22호
구 행정구역 신 행정구역
순천군 동초면 호동리·장양리·회정리·봉림리·연산리 보성군 벌교면 호동리·장양리·회정리·봉림리·연산리

각주편집

  1. 보성군 인구현황, 2011년 8월 21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3. 도령 제22호 (1928년 12월 27일)
  4. 조선총독부령 제80호 (1937년 6월 28일)
  5. 조선총독부령 제221호 (1940년 10월 23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