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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면(會泉面)은 전라남도 보성군에 있는 대한민국이다. 보성읍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봇재에는 수많은 다원이 있고, 감자, 쪽파, 전어가 많이 난다.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會泉面 Hoecheon-myeon
면적59.33 km2
인구 (2010.12.31)1,046 명
• 인구 밀도17.63 명/km2
• 세대575가구
법정리12
• 통·리·반20행정리 17반
면사무소회천면 남부관광로 2295
웹사이트회천면

개요편집

회천면은 보성군 정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득량만을 경계로 고흥군과 접경하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장흥군과 인접하며 북쪽으로는 보성읍웅치면, 동쪽으로는 득량면과 경계하고 있다. 바다와 이어진 지역으로 예로부터 농수산업이 발달하였고 감자, 쪽파 등 밭작물로도 유명하다. 율포해수욕장은 10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송림과 백사장, 그리고 해수휴양타운이 잘 조성되어 관광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영천리나 회령리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녹차단지가 조성되어 관광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5대 보호연안구역인 득량만은 패류양식의 최적지로 반지락, 키조개, 고막, 새조개 등의 패류가 생산되고 있다.[1]

법정리편집

  • 객산리(客山里)
  • 군농리(郡農里)
  • 동율리(東栗里)
  • 벽교리(碧橋里)
  • 봉강리(鳳崗里)
  • 서당리(書堂里)
  • 영천리(聆川里)
  • 율포리(栗浦里)
  • 전일리(全日里)
  • 천포리(泉浦里)
  • 화죽리(花竹里)
  • 회령리(會寧里)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