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배추재배품종이다.[1]

봄동
Bomdong cabbage.jpg
배추속
순무
학명Brassica rapa L.
품종
품종 그룹배추(pekinensis)
상업명봄동
원산지한국

특징편집

달래, 냉이와 같이 우리나라 봄철 대표적인 나물로 추위에 강하며 햇볕 잘 드는 양지바른 밭에서 잘 자란다.또 잎이 크지 않고 속이 노란색을 띄는 것이 고소하고 맛이 좋다.[2] 제철은 11월~3월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황교익 (2012년 1월 17일). “완도 봄동: 겨울에 봄을 알린다”. 《팔도식후경》. 네이버캐스트. 2017년 8월 5일에 확인함. 
  2. “요리백과: 쿡쿡TV”. 2018년 3월 2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