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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富安面)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고창군이다.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富安面 Buan-myeon
면적 53.35 km2
인구 3,123명 (2011년 6월 30일)
인구밀도 59 명/km2
세대 1,606가구 (2011년 6월 30일)
법정리 14
행정리 37
86
면사무소 부안면 인촌로 1246
홈페이지 부안면사무소

목차

개요편집

부안면은 천혜의 갯벌과 고창 유일의 유인도(죽도)가 있는 청정 지역으로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넓은 간척지에서 친환경농법(스테비아, 오리, 우렁이 등)을 이용하여 맛 좋고 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라는 해풍 복분자는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어 농가 주소득원이 되고 있으며, 보다 품질 좋은 복분자 생산을 위하여 우리면 용산리에 복분자 시험장과 복분자 주를 생산하는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1] 수동리에 천연기념물 제494호인 고창 수동리 팽나무가 있다.

행정 구역편집

  • 검산리
  • 봉암리
  • 사창리
  • 상등리
  • 상암리
  • 선운리
  • 송현리
  • 수남리
  • 수동리
  • 수앙리
  • 오산리
  • 용산리
  • 운양리
  • 중흥리

교육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