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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영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1997년, 단편영화 《불똥》으로 감독 데뷔하였고, 2008년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로 첫 장편영화를 감독하였다. 2014년 감독한 영화 《카트》로 주목 받았다. 본관은 제주이다.

부지영
출생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각본가
활동 기간1997년 ~ 현재 (감독)
수상2009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출시나리오 부문

학력편집

필모그래피편집

  • 1997년 《불똥》 (각본, 연출, 편집)
  • 2000년 《오! 수정》 (연출부)
  • 2000년 《김옹의 시험》 (각본, 연출, 미술, 편집)
  • 2001년 《싸게 사는 법》 (각본, 연출, 편집)
  • 2002년 《눈물》 (각본, 연출, 편집)
  • 2003년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스크립터)
  • 2008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각본, 연출)
  • 2011년 《시선 너머》중 <니마> (각본, 연출, 편집)
  • 2011년 《애정만세》중 <산정호수의 맛> (각본, 연출, 편집)
  • 2012년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편집, 총연출)
  • 2014년 《카트》 (각색, 연출)

수상편집

  • 1997년 금관영화제 장려상
  • 2001년 제2회 대구단편영화제 우수상
  • 2002년 제3회 대구단편영화제 특별상
  • 2009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출시나리오 부문
  • 2015년 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수상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