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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沙果--, 학명: Malus pumila 말루스 푸밀라[*])는 장미과낙엽성 활엽 소교목이다.

Infobox planta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사과나무
Apple Tree Flower Blossoms Macro PLT-FL-AB-6.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장미군
목: 장미목
과: 장미과
속: 사과나무속
종: 사과나무
학명
Malus pumila
Mill. (1768)
이명
Pyrus pumila
(Mill.) Steud. (1821)

목차

분포편집

특징편집

낙엽이 지는 넓은잎(활엽) 소교목으로, 키는 3~5m까지 자란다.[2] 일년생 가지는 자줏빛이다.[2] 어긋나기하는 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난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위에 털이 있다.[2] 밑부분에 일찍 떨어지는 턱잎이 있다.[3] 어린잎, 새순, 꽃자루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3] 꽃봉오리는 붉은색이고, 4∼5월에 잎이 나올 때 흰색 또는 연분홍색 이 잎과 함께 가지 끝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우산모양(산형)으로 달린다.[2][3] 수술은 여러 개이고, 암술대는 3~5개이지만 기부가 유착하여 1개로 되며 흰털이 나 있다.[3] 씨방은 하위이고 꽃턱 속에 들어 있다.[3] 열매사과는 꽃턱이 발달한 식용부(과육층)와 씨방이 발달한 과심부로 되어 있는 이과로, 8∼10월에 익는다.[2] 사과의 모양은 구형, 원뿔형, 판구형 등이며, 지름 3-10cm로서 양끝이 들어갔다.[3][4] 9~10월에 사과가 익으면 껍질은 황색 바탕에 붉은빛이 돈다.[4]

생태편집

사과 껍질에는 껍질눈(피목)이라 불리는 구멍이 있는데, 사과나무는 이 껍질눈과 뿌리에 있는 뿌리털로 산소를 흡수하기도 한다.[5]

이용편집

사과나무 목재목판화에 쓰인다.[6]

사진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