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셀레이션편집

테셀레이션 관련 토론도 참여해주시고 문서 이동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휴가 풀려서 지금 봤어요) 제 생각만 너무 고집했던 것 같은데, 총의에 따라서 본문에 있는 '타일링'이라는 용어도 '테셀레이션'으로 모두 수정하겠습니다. 다만 펜로즈 테셀레이션, 기리 테셀레이션처럼 일부 문서에서 '타일링'이라는 용어로 사용된 사례가 많으면 본문 맨 처음에

펜로즈 테셀레이션 또는 펜로즈 타일링은 ...

으로 병행 표기하겠습니다! -- 𝗨𝗻𝗶🦄𝗖𝗼𝗻 2022년 7월 11일 (월) 09:10 (KST)답변[답변]

테셀레이션 및 관련 문서에 풍부한 기여를 해 주시고 토론에도 참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생각을 고집하셨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7월 11일 (월) 12:16 (KST)답변[답변]

이동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 토론에 말씀 남기시기를 기다렸으나 따로 말씀하지 않으셔서 찾아왔습니다. 우선, 띄어쓰기 관련해서까지 이의가 생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이동하였습니다. 토론 없는 이동에 사과드립니다. 제가 이동한 근거로는 대한수학회만은 아닙니다. 현 교육과정과 대한수학회에 따라 확률 분포, 확률 변수, 확률밀도함수, 확률질량함수, 정규 분포, 이항 분포의 이동을 진행시켰고, 통일성을 고려하여 관련된 용어들을 백:전문 용어의 표기#전문용어 표준화 단체 목록에 따라 대한수학회에 맞게 이동시켰습니다. 이동이 되돌려진 것에 대해 큰 이의는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동을 되돌리실 시에 최소한의 통보가 있어야 사용자 간의 오해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inaan(˵⚈ε⚈˵) 2022년 7월 23일 (토) 13:46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확률론 분야의 문서들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문서 이동이 항상 토론을 선행할 필요는 없으므로 사과하실 필요 없습니다. 기나ㅏㄴ님이 문서를 이동하신 까닭은 잘 알겠습니다. 수학 용어의 표제어를 정하는 데 있어서 교육과정이나 대한수학회 용어집에서의 표기가 참고 사항이 될 수는 있겠으나, 세세한 문법적인 측면까지 그와 일치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표제어와 표제어 사이의 일관성도 중요합니다. 학회 용어는 띄어쓰기에 일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띄어쓰기를 적절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단어를 띄어쓰는 것은 일관성을 지키는 가장 편리한 방법 중 하나이고 저와 다른 많은 사용자들이 이런 방식으로 표제어를 정하고 있고, 지금으로서는 저는 마음을 바꿀 계획이 없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7월 23일 (토) 14:48 (KST)답변[답변]
제가 편집 요약에 남긴 이동 사유를 확인하셨나요? 설명할 이유가 길지 않으면 저는 보통 별도의 토론을 열지는 않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7월 23일 (토) 14:56 (KST)답변[답변]

유형론 관련 문서 이동편집

언어유형론 문서에 따르면 언어학의 유형론 역시 유형론이라고 부릅니다. 본래 문서의 표제어가 아닌 다른 명칭중 도입부에 소개된 것은 넘겨주기를 만들어야 하나, 수학의 유형론과 명칭이 겹치기 때문에 유형론 문서는 동음이의 문서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慈居 님이 원하시는 것처럼 수학의 유형론을 주 문서로 지정하고 싶다면, '유형론'이 수학의 유형론을 가리키는 경우가 언어학의 유형론을 가리키는 경우보다 훨씬 많은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문서 이동을 희망하시면 바로 문서 이동을 하시기보다 관련 토론 문서에 의견을 표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11일 (일) 13:47 (KST)답변[답변]

토론:유형 이론에 이미 의견을 남겼습니다. 해당 토론 문서에서 논의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9월 11일 (일) 19:28 (KST)답변[답변]
해당 토론 문서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근거를 남기지 않고 이동하신 것처럼 오해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데니스3 (토론) 2022년 9월 12일 (월) 14:49 (KST)답변[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2 알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2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에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20주년 축하행사와 해외에서 초청된 연사들의 위키에 대한 발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중계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2년 10월 14일 (금) 18:51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