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보존문서3

활성화된 토론


차단 재검 요청.편집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만이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를 주로 활동하는, 얼핏 보면 다시 정상(?)의 삶에 오르기도 했고, 게다가 "S"교통 커뮤니티에서는 개인 게시판을 만들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철도동호인계에서는 어느 정도 위치를 얻게 되었고요.

하지만 점점 마음에 약간의 빈 구석같은 것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어딘가에서 활동하면서 어딘가는 제 손으로 박차고 다른 곳으로 나가기도 했고, 어딘가는 특히 운영진과 좋은 관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딘가는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벌려놓은 채 그냥 후다닥 제 자리를 강제로 떠나게 된 것이 생각났습니다.

물론 이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는 건 아닙니다. 2009년의 저는 확실히 "정상이 아니"었으니까요. 2011년이라는 과도기가 있었고, 지금의 제가 되었습니다.

뭐 대부분의 분들 눈에는 2009년의 악동 박틱스짱또와 2014년의 철도마니아 trainholic이 뭔가 같아보일겝니다. 그렇습니다. 같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멘탈이 그때의 멘탈과 같을까요?

구차한 이야기같지만 제가 유일하게 쫓기듯 떠난 커뮤니티에 다시 일원으로 받아달라는 말이 여러분 위키백과 공동체에 받아들여지긴 어려울 겁니다. 딱히 본인에게도 위키백과가 삶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시 큰 영향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마음이 잊자는 생각을 누르는 것이 제 속마음입니다.

물론 여러분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걸어보겠습니다.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2월 27일 (목) 00:38 (KST)

질문이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의 차단 해제 요청을 의견 요청으로 온그라운드에 올려도 될려는지요?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2월 27일 (목) 16:32 (KST)

특정 관리자나 몇몇 사용자 분들의 결정으로 논의될 사항이 아니라 위키백과 공동체의 의견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의견 요청 틀을 추가했습니다. -- Min's (토론) 2014년 3월 1일 (토) 19:13 (KST)

 찬성 자세히 보아야 알 것 같지만, 현재로서는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림(瀚林) 토론 2014년 3월 6일 (목) 15:25 (KST)
 찬성 시간도 많이 흘러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고, 사용자가 한 명이라도 더 필요한 현 위키백과 상황을 봐서는 차단 해제를 해도 될듯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7일 (금) 22:13 (KST)
시간이 많이 흘러 그 때의 멘탈과 지금의 멘탈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만약 차단 해제가 되어 다시 활동한다면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궁금하며, 또한 과거에 발생했었던 과오 부분에 대해서 재발 방지 약속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3월 14일 (금) 12:00 (KST)
 답변 하단을 참고해 주세요.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2:21 (KST)
일단 제가 이전에 요구했던 "오랜 시간의 반성"은 충분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17일 (월) 06:32 (KST)

안녕하세요? 차단 재검토 절차가 다시 시작되었군요. 행운을 빕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용 정리를 위해 재검토를 작성하기 전에 비워두신 모양이지만, 자세히 볼 수 있도록 [1] 링크 걸어둡니다. --2014년 3월 17일 (월) 06:35 (KST)--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분당선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분명히 토론 문서를 1년간 잠금해 놓은 것으로 기억하는데, ChongDae님이 특별한 이유없이 토론 문서를 해제한 뒤에 또다시 차단 재검토 요청이 1년 사이에 또다시 접수되었습니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반대하는 바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17일 (월) 12:37 (KST)

 답변 이미 위키백과를 잊어도 될만큼 저는 타 사이트에서 바쁘게 개인 게시판을 관리중이고, 게다가 최근에는 서울특별시 시보 시민기자로 활동하게 되면서 더욱 글과 관련된 일이 늘어났습니다. 차라리 돌아오고 싶다면 따로 계정을 파서 몰래몰래 조금씩만 편집해도 될텐데, 굳이 2년 넘은 상태에서도 돌아오려는 이유에는 반성이라는 마음새가 기본으로 깔린 것임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2:21 (KST)
ChongDae님께서 사용자토론 잠금을 해제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이 곳에서 이미 해명하신 바 있습니다. --Dynamicwork (민원) 2014년 3월 18일 (화) 23:26 (KST)
 강력히 찬성 - Ellif (대화) 2014년 3월 18일 (화) 15:51 (KST)
 유보하겠습니다. 일단 지워진 토론을 살펴본 바(보존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찾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행동이 교정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본인의 의지가 일단은 보입니다. 돌아오실 경우 어떻게 행동하실 것인지 밝히신 이후에 판단을 내리겠습니다. 약 2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지켜보다가, 밝히시지 않을 경우 의견을  반대로 바꾸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6:02 (KST)
답변을 확인하였고, 그에 따라 의견을 변경합니다. 변경된 의견은 사:10k님의 "찬성"의견 아래에 있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17:06 (KST)
 답변 토론을 이동하기가 어렵, 아니 이동 자체가 차단이라는 과정으로 인해서 막혀있었습니다. 차단이 풀리고 돌아온다면 제일 먼저 이 부분을 복원시키고 보존시키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일단 교정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청소년 초입생, 어린이 철도동호인을 선도하는 역할이랄까요, 이런 일을 제가 지금 철도동호인 계에서 주도적으로 해 나가고 있는데, 늘 문제가 되는 제 또래였을 동호인들을 보면 볼 수록 박틱스짱또 시절의 본인이 생각나는 듯 해서 안타까웠고, 개중에는 (자의든 타의든) 철도동호인이라는 타이틀을 떼어버리는 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 때의 마음을 알기에 최대한 변호도 하고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선도를 하고 있지만, 늘 제가 이 쪽에서의 사건들을 모두 청산해 내지 못한 상태에서 어딴 훈장질 따위나 하느냐로 비추어 질 수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나에 대한 인식을 돌려놓지 않는 한 이런 행동이 비난받을 것이라는 생각도 작용했고요.
그래서 처음에 trainholic으로 자기세탁을 한 것도 이 맥락에서였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언제나 "뽀록"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저와 비슷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자원했던 관리자 선거 과정에서 이것이 공론화되어 다시 추방당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 커뮤니티(철도)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맨 처음에 말했던 대로 현재 성공하여 청소년 동호인 중에서는 제가 중심격인 인물로까지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몇몇 답사기들은 여러 곳에 회자되며 청소년도 이만큼 할 수 있다는 산증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위키백과에서 한 때 얻었던 타이틀을 여기서 다시 얻는다는 것이 좋기는 했습니다만, 아직은 목표의 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악동으로 시쳇말 "생지랄"을 했던 어쨌던 간에 제 첫 커뮤니티는 위키백과였다는 것이 변하지는 않고, 매 번 교과서나 도서에 실리는 참고문헌-ko.wiki라는 앞머리를 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곳에서 추방된 상태였겠지요.

일단 본인의 현재 활동을 간략히 압축한 사이트를 소개하자면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현재의 저와 매우 흡사하며, 차단 해제 후에 이런 형태의 언행,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토론 전체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trainholic(현재 오피셜 닉네임이기도 합니다)이라는 인격과 박틱스짱또6의 인격은 분리하여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때의 저는 문제아 "초딩"이었고, 지금의 저는 전혀 다른 고등학생일 뿐입니다.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3월 19일 (수) 02:21 (KST)

덧붙이자면, 박틱스짱또님께서 마지막으로 차단당하신 시점은 1년반 전인 2012년 9월입니다. 사용자:Trainholic을 기점으로 생각해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1일 (금) 23:37 (KST)
2012년 4월 1일입니다. 사실 새벽 차단이니 전날인 3월 31일로 생각하자면 정확히 1년 11개월, 근(近)잡아 2년입니다.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01:13 (KST)
trainholic 계정이 차단당한 것은 2012년 4월 1일이 맞습니다. 중재 요청을 접수해서 6월에 차단당한 것이 등록된 계정의 마지막 차단으로 알고 있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06:25 (KST)

일단 차단 기록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중 계정을 공식적으로 차단된 시점은 2012년 6월 29일 (중재 요청을 위한 계정: 현재는 금지입니다만 당시에는 허용이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계정을 제외하면 2012년 4월 1일)이며, 토론 문서 잠금에 대해서는 관인생략님과 종대님의 견해가 다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0년 3월 1일 일에 박틱스짱또 계정이 무기한 차단된 이후로 Trainholic(2012년 4월 1일 차단)을 포함한 다중 계정들이 차단되었고, 관인생략님에 의해 차단된 백:지부나 중재 요청 관련 IP도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따로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사용자:박틱스짱또6, 본 계정 2010년 3월 1일 차단됨.
  • 2013년 12월 17일 (화) 15:16 ChongDae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토론문서 잠금 해제)
  • 2013년 12월 17일 (화) 15:15 ChongDae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이메일 막음) (토론문서 잠금 해제)
  • 2013년 6월 25일 (화) 19:23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이메일 막음,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1년간 토론문서 잠금. 기한:2014/06/25 20:22 (KST))
  • 2013년 6월 25일 (화) 19:22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1년간 토론문서 잠금. 기한:2014/06/25 20:22 (KST))
  • 2012년 10월 16일 (화) 15:04 ChongDae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토론 문서의 편집 요청)
  • 2012년 10월 1일 (월) 20:16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백:문서 관리 요청/2012년 3월의 논의에 의해 사용자 토론란 개방+ IP 자동 차단 해제)
  • 2012년 3월 30일 (금) 22:20 Mintz0223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백:문서 관리 요청/2012년 3월의 논의에 의해 사용자 토론란 개방+ IP 자동 차단 해제)
  • 2012년 3월 28일 (수) 19:00 Mintz0223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백:문서 관리 요청/2012년 3월의 논의에 의해 사용자 토론란 개방)
  • 2010년 3월 1일 (월) 01:28 Klutzy (토론 | 기여)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 (토론 | 기여)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지속적인 장난, 지속적인 부적절한 언행 등. 2차례 차단/수차례 경고 후에도 개선 없음)
  • 해당 차단 이전에 1주일 차단 2건 존재
사용자:In Park, 2010년 10월 7일 차단됨
  • 2012년 10월 1일 (월) 20:17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In Park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다중 계정의 악용)
  • 2010년 10월 7일 (목) 00:44 Kys951 (토론 | 기여) 사용자가 In Park (토론 | 기여)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다중 계정의 악용)
사용자:Sand man, 2010년 10월 7일 차단됨
  • 2012년 10월 1일 (월) 20:17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Sand man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다중 계정의 악용)
  • 2010년 10월 7일 (목) 00:44 Kys951 (토론 | 기여) 사용자가 Sand man (토론 | 기여)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다중 계정의 악용)
사용자:Trainholic, 2012년 4월 1일 차단됨.
  • 2012년 9월 30일 (일) 20:10 관인생략 (토론 | 기여) 사용자가 Trainholic (토론 | 기여)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무기한(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자신의 토론 문서 편집 불가) (다중 계정의 악용: 사용자:박틱스짱또6의 다중 계정)
  • 2012년 4월 1일 (일) 15:18 RedMosQ (토론 | 기여) 사용자가 Trainholic (토론 | 기여)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다중 계정의 악용: 사용자:박틱스짱또6의 다중 계정)
사용자:트레인홀리커, 중재 요청용 계정. 2012년 6월 29일 차단됨.
  • 2012년 6월 29일 (금) 11:19 Ha98574 (토론 | 기여) 사용자가 트레인홀리커 (토론 | 기여)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차단 회피: 차단 회피 혹은 차단된 사용자를 사칭한 계정)

--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06:22 (KST)

 중립 다음과 같은 이유로 중립 의견을 제시합니다. 요점에 답변하는 형식이 되겠죠.

  • 다중 계정 악용을 최근에 했는지
    • 일단 제가 원하는 자숙 기간은 대략 지났는데, 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악의적인 차단 회피를 위해 사용한 것은 2011년 8월 ~ 2012년 4월 (4월 1일 차단) 사이고, 오프와 관련한 악의적이지는 않지만 어쨋든 차단 회피를 행위를 포함하면 2012년 10월 중순 경(저는 10주년 행사가 끝난 10월 14일경으로 잡겠습니다.)이 마지막 기여 시점이 되겠죠. 10주년 토론 때 이 내용이 논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2013년 7월 이후로 논란이 일어난 적은 없습니다. 차단 재검토 요청은 빼고 말입니다. 어쨌든 다양한 관점에 따라 마지막 다중 계정 사용 시점도 의견이 각각 달라지겠죠. 이게 중립을 선택한 이유기도 하고요.
  • 그리고 이 토론 전체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trainholic(현재 오피셜 닉네임이기도 합니다)이라는 인격과 박틱스짱또6의 인격은 분리하여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때의 저는 문제아 "초딩"이었고, 지금의 저는 전혀 다른 고등학생일 뿐입니다. --박틱스짱또6 ??
    • 제가 여러 번 강조하는 말이지만, 트레인홀릭=박틱스짱또6 이라는 인식은 영원히 버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과거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반성 의지 유무?
    • 아직 확실하게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차후에 추가하도록 하죠.
    • 그리고 사적으로 본 면도 있지만, 지금의 박틱스짱또님은 과거 차단 사유를 되풀이 하실 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니폴리와 같은 악의적인 계정(총의 등에 개입, 지속적인 심각한 악용)들과는 다릅니다. 물론 다중 계정 사용자라는 공통점이 있지만요. 인격등은 충분히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06:43 (KST)

 찬성 과거에 오랫동안 차단된 전력이 있으므로, 새로 분쟁이 일어난다면 다시 차단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이라면 한창 자신의 관심사를 개발할 때이므로 긍정적 기여를 많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16:30 (KST)
 중립 이전에 다중 계정을 악용했던 전력이 존재합니다. 충분히 자숙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블로그, 답변, 그리고 이전 토론 문서들을 확인하여 판단한 바 명확히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또한 유니폴리처럼 과거 차단 사유를 되풀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도 할 수 없습니다(물론 이 판단을 내리신 분당선님께서는 "사적"이라고 제한하시긴 하셨습니다.). 또한 박틱스짱또와 트레인홀릭은 같은 사용자가 사용한 계정으로, 완전히 분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차단의 해제에 찬성할 만한 근거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반대가 아닌 중립을 택한 이유는 블로그를 확인한 바 위키백과에 선의의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내렸고, 최후 차단인 2012년 6월 이후 약 1년 9개월이 지났다는 점을 감안하였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17:06 (KST)
2012년 6월 차단은 중재를 위해 생성된 계정이며, 중재가 완료됨에 따라 처리된 차단임을 참조해 주세요. 중재위원회에서 중재용 계정을 생성을 막는 것은 2기가 출범된 이후였습니다. 그리고 팝저씨님 말씀대로, 저의 판단은 위키백과 안에서의 일이 아니기에 위키백과 내에서 태도가 개선될지는 아직 확실하게 판단을 못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말씀드리는데, 10k님 말씀대로 차후 지켜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시 문제가 되면 그때 차단하면 되니까요.--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4일 (월) 03:21 (KST)
  •  중립 충분히 반성을 했다고 보여지나 그 당시 제가 없었기 때문에 중립을 택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3월 23일 (일) 17:32 (KST)
  •  찬성 비록 그 당시에 제가 없기는 했으나 이번 건은 충분한 반성이 있었고 위키백과 외에서도 문제가 없었기에 고민한 결과 찬성으로 의견을 바꿉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00:02 (KST)

위의 많은 의견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반대는 없네요. 설득력있는 반대가 없다면 1주일 정도 시간 후에 차단을 해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케골 2014년 3월 24일 (월) 09:55 (KST)

Ryuch님, 해당 사용자의 마지막 차단은 2012년 9월이며 이는 그리 오래된 시점이 아닙니다. 해제를 하더라도 즉시 차단 해제보다는 6개월 차단으로 변경(최종 차단시점에서 2년이 되는 시점)하였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5일 (화) 09:55 (KST)
4월 1일의 차단과 9월 30일의 차단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점 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9:07 (KST)
왜 9월 30일로 생각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본인이 차단하셨거나, 토론 문서가 잠긴 시점부터 계산하신 건가요? 이점에 대해선 4월 1일이 맞다 생각합니다. 중재 요청용 계정으로 처리한다 해도 6월 29일입니다. 제가 마지막 차단 시점으로 보는 시점은 4월 1일이며, 6월 29일은 인정할 수 있으나, 관인생략님이 주장하시는 9월 30일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00:25 (KST)
해당 사용자는 Trainholic 계정 당시 차단 재검토 요청을 남용했기 때문에 토론 페이지가 잠긴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월 30일경을 제시한 것 역시 해당 시점이 최종 차단 시점에서 2년이 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꼭 6개월이어야 하는 것을 고집할 필요는 없지만, 즉시 해제보다는 유기한으로 기간을 조정해 적응 기간을 마련한 뒤에 차단을 자동적으로 해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6일 (수) 07:23 (KST)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9월 30일을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은 철회하겠습니다만, 차단 설정을 바꾼 것이지 차단이 아니지 않습니까? 차라리 토론란 악용에 따른 토론란 편집 제한 시점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07:45 (KST)
차단 기간의 조정은 사:관인생략님의 의견이 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6월 29일을 기준으로 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상호간에 약간의 양보를 한 타협안인 셈입니다. 따라서 약 3개월 차단으로 변경했으면 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01:21 (KST)
동의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07:45 (KST)

 완료 사용자의 반성의지가 있다고 판단, 3개월 차단으로 변경하겠습니다. 그동안 이곳 토론 페이지와 다른 자매 프로젝트에서 신뢰를 쌓아보세요. 또한 어떤 정책들과 지침들이 새로 생겼는지도 두루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차단 해제 후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6일 (수) 09:56 (KST)

박틱스짱또님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그리고 분당선님과 관인생략님께서도 상호간에 합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10:05 (KST)
 찬성 저에게는 '트레인홀릭'으로 기억되는 이 사용자에 대해 차단이 해제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복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좋은 기여를 해 주리라 믿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04:01 (KST)
3개월 후에 차단을 해제하는 것이 현재 판단을 하고 해제를 하는 것과 어떤 효과면에서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반성의 정도가 어떤지 물으며 피차단자를 괴로울 정도로 반성문을 쓰게 하는 방식의 차단해제 방식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에서 추방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1년이면 위키백과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한 차단은 꼭뚝각시 계정에만 실행하고 본 계정은 최대 1년의 차단이면 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기한 차단은 기한을 특정하지 않은 임시적 차단이어야지 영구차단이 되면 안됩니다. 영어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에서 엄중한 조치를 내릴 때에도 1년이 차단이 대부분 결정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들은 무기한 차단은 전공동체적인 추방을 의미하는 것으로 여기고 되도록이면 차단 실행시에 기한을 정해야 합니다. --케골 2014년 3월 27일 (목) 23:04 (KST)
위 케골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23:26 (KST)
그렇다면 케골님께서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차단 해제 방법은 어떤것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30일 (일) 21:44 (KST)
이상적인 차단방법은 제가 알고 있지 못합니다. 같은 말이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것 같이 공동체 전체의 총의로 볼 있는 영구추방이 아닌 차단 상태의 편집자들은 적절한 유한한 차단 기간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차단기간에 대한 견해는 어떠한 경우에도 1년이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케골 2014년 3월 31일 (월) 09:36 (KST)
저도 케골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31일 (월) 02:04 (KST)

감사 인사, 그리고 하나의 부탁편집

요 사이 서울시 시보와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 행동을 하면서 상당히 아르바이트적인 이 일에 상당히 보람을 느끼는 중에, 마침 차단이 해제된다는 것이 결정났다는 반가운 소식 듣고 와봤습니다. 아마도 3개월 후 I been back을 외치게 될 작정이니 참 흑역사 정리라는 좋은 결실도 맻었다 생각하고, 여러 면에서 아마 09년 시절부터 trainholic이라는 가면을 썼던(어느 새 본체가 되어서 블로그 활동도 이 닉네임으로 하지만) 11년까지, 심지어는 13년 넘어서까지 사사건건 충돌했던 사:관인생략 님이 제 차단을 해제하는데 직접적인 행동을 하신 데에 대하여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SNS에서의 뒷담 사건이야 상당히 병X짓반 협업적인 행동이었으니 실제로 다시 만나뵈면(11년 위키백과 스쿨 외에는 직접 뵌 적이 없는 듯 하네요.) 심심한 사과 직접 올리고 한번 밥 사드리겠습니다 :P...) 일단 이제 여기서 마음 놓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다시 마련되었으니, 만세를 외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물론 이렇게 굳이 글을 남기고 하는 것은 또 하나의 부탁이 있어서입니다. 차단이 해제된 후의 사용 계정이 박틱스짱또6가 아닌 사:trainholic으로 활동하기를 원해서입니다. 당장 현재만 보아도 초등학생때의 비정상적 퍼레이드(...)가 상당히 많이 잔존해 있고, 이는 이후에 할 프로젝트 등에서 상당한 걸림돌이 될 듯 합니다. 현재 쓰는 닉네임 역시 트레인홀릭 그 자체로 고정되어서 박틱스짱또6로 활동하기 어려운 감이 있고, 대부분의 위키미디어 지부원, 그리고 저를 아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를 trainholic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박틱스짱또6가 아닌 trainholic으로 귀환하고 싶다는 이유입니다.

본계정이라서 이것만 된다는 의견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하나의 부탁입니다. 혹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요? --박틱스짱또6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3:35 (KST)

저는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만, 그렇게 된다면 이 계정은 계속 무기한으로 차단하고 트레인홀릭의 차단기간을 조정해야겠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4일 (금) 23:42 (KST)
조정해 드리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5일 (토) 00:03 (KST)
박틱스짱또님, 대신 명확한 조건이 있습니다. 다신 이 계정으로 접속하지 않는 겁니다. 답은 트레인홀릭의 토론문서에 남기시면 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15 (KST)
저도 관인생략님 결정에 이의 없습니다만, 이 계정의 토론란은 막았으면 좋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6:38 (KST)
해킹이나 다중 계정 사용 방지를 위해 토론과 이메일 보내기를 막았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4월 5일 (토) 12: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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