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10k/보존문서3

안녕하세요

차단 중재 신청에 오른 신비한입니다. 저에 대한 차단 중재를 신청한 Liturgy님은 백:사관 토론에도 나와 있지만 문서 분쟁에 토론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저에 대한 차단과 무조건적인 문서 삭제로 대응했습니다. Liturgy님은 저를 세 번씩이나 백:사관 신청하였으나 번번히 관리자들에게 기각당했습니다. 이 번 중재건 역시 저에 대한 차단 여부가 핵심일 것인데요. 이미 세 번에 걸친 백:사관 토론에서 서로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였다고 봅니다. 관리자님들 역시 그 토론의 결과로 저를 차단하는 대신 Liturgy님을 차단한 것이구요. 같은 사안을 가지고 또 다시 토론한다는 것은 불필요해 보인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중재 신청은 중재 대상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서 분쟁은 해당 문서의 토론에서 서로 토론과 총의를 통하여 해결해야지 상대방을 차단 시켜서 해결 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다른 중재위원께서도 지적 하셨다시피 이번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해결방법은 전혀 거치지 않고 중재위원회로 직행한 상태입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차단 신청하고 중재 신청하면 이 곳 위키에 남아 있을 사람은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중재위원회는 이번처럼 Liturgy님같이 차단되신 분들의 차단의 재심을 받아들이는 중재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봅니다. Liturgy님이 차단이 풀려 돌아오면 문서에 대한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저에 대한 차단 여부를 놓고 토론한다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차단 여부를 놓고 토론한다는 것은 보는 사람이야 즐겁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참으로 피가 마르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저에 대한 중재 역시 기각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10k님의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07:27 (KST)Reply[답변]

의견 감사드리며, 저도 신비한 님의 의견에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중재 요청은 재판과 달리, 중재를 목적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비록 이번 중재 요청이 한 쪽이 다른 쪽에 대해 일방적으로 중재를 요청한 사안이지만, 이것은 피고와 원고가 있는 재판과는 달리, 양쪽이 함께 중재를 요청한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리고, 중재의 목적은 말 그대로 중재일 뿐 한쪽이 “상대방을 차단해 달라”는 취지로 중재를 요청했다고 해서 상대방을 차단할지를 결정하는 심판 과정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중재 요청에 대해 접수 의견을 낸 이유는 분쟁의 대상이 종교로서 민감하고 감정적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분쟁의 대상이 되는 문서도 방대하기 때문에 총의 수렴이 잘 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지, 어느 한 쪽이 잘못을 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은 아닙니다. 따라서, 비록 현재 상황에서 중재 접수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아 보이지만 중재가 접수되더라도, 중재는 중재일 뿐 차단 심사가 아니므로 전혀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재 결과가 차단이나 토론 제한으로 나온다면 그와 같은 중재는 실패한 중재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의 중재는 양쪽이 함께 수용할 수 있는 타협안을 찾는 것이고 저와 중재위원회는 그와 같은 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 Liturgy님에게 몇 가지 질의를 드린 상태인데, 답변 받는대로 결정이 나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혹시 중재가 진행되더라도 차단 여부에 대해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전혀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09:08 (KST)Reply[답변]
10k님 말씀을 들으니 조금 안심이 되는데요..다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 점입니다. Liturgy님은 저를 어떻게 하든지 차단시켜서 제가 올린 글들을 모두 지우고 싶어 합니다. 아마도 중재위에서 접수 의견을 받고 만에 하나 중재위에서 Liturgy님의 손을 들어줄 경우 그 분은 분명 이를 근거로 다시 저에 대해 차단을 신청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차단되면 제가 올린 모든 글을 지울 것입니다. 마냥 안심할 사안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차라리 그분이 차단이 풀리고 그분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저의 문서에 대해 토론으로 하나씩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든 중재위에서 모두 현명하게 판단하시리라 믿겠습니다. 다만 Liturgy님과는 백:사관에서 이미 충분히 토론을 나누었고 더 이상의 토론은 모두를 피곤하게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중재위에서도 백:사관에 나와있는 기존의 토론 등을 참조하시고 모쪼록 빠르게 사건을 매듭지었으면 좋겠습니다..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비한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09:36 (KST)Reply[답변]
분쟁의 당사자이신 신비한 님이 중재 이외에 아직 시도되지 않는 다른 백:분쟁 해결 수단(조정, 의견 요청 등)을 시도하기를 원하고, Liturgy님의 이의가 없다면 중재위원회가 중재 요청을 접수할 수는 없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5:06 (KST)Reply[답변]
Liturgy님이 차단이 풀려 돌아와 편집 분쟁이 다시 시작된다면 그 때는 조정 신청, 이나 의견 요청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7:16 (KST)Reply[답변]

중재요청

위키백과:중재 요청/새 요청/2015년에 중재 요청을 신청했습니다.--210.117.76.175 (토론) 2015년 11월 8일 (일) 15:06 (KST)Reply[답변]

백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의 필요성

중재위원회의 운명에 관한 토론이 위 링크에서 진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메시지는 -revi 사용자가 4기 중재위원회의 중재위원에게 일괄적으로 발송하였습니다.

— regards, Revi (via bot) 2017년 1월 30일 (월) 04:48 (KST)Reply[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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