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기여 관련편집

문서의 내용을 기여하실 때, 가급적이면 욕설 내용을 직접 기재하는 것이 아니라, '○○가 욕설을 하였다' 식으로 서술하셨으면 합니다. --218.209.154.212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22:52 (KST)답변[답변]

이 곳은 하나의 IP를 여럿이 공유하는 곳입니다. 누가 욕설을 넣었나요? 관련문서를 알려주세요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08:56 (KST)답변[답변]
예를 들자면, 이것입니다. --218.209.154.212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1:58 (KST)답변[답변]

그리고 한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하나의 IP를 여럿이 공유하는 곳'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61.82.160.3님께서는 여러 분야에 기여를 하셨던데, 각 분야마다 기여를 하는 사람이 모두 다른지 등의 여부) --218.209.154.212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2:00 (KST)답변[답변]

말 그대로 입니다. 이 곳은 개인 주택이 아니라 영업용 업소이며 하나의 IP로 공유기를 이용하여 각 시설마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일 (화) 12:02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위키백과는 여러 사용자가 각자의 생각으로 저마다 다르게 기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다 보면 서로 양식이 딜라지거나 하는 일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단 '훼손' 등의 공격적인 단어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말 그대로 여러 사용자가 기여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오해가 발생하였을 수 있으므로, 일단은 온건한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222.251.184.214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06:31 (KST)답변[답변]

그러나 고의성이 존재하는 것은 명백한 문서훼손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15:48 (KST)답변[답변]
해당 기여의 사용자들 또한 아마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겨 그러한 기여를 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하기 때문에 ~가 맞다'라는 방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굳이 '문서 훼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자극하면 그것이 옳은 주장이라 하더라도 상대방의 반발감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극단적인 경우 (예를 들어 문서의 내용을 'XXX 천재' 또는 'XXX 바보'로 교체하는 경우)가 아니면 문서 훼손이라기보다는 사용자간의 의견 충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22:05 (KST)답변[답변]

증식용 건빵 삭제토론 회부알림편집

  • 안녕하세요 61.82.160.3님! 귀하께서 기여하신 증식용 건빵 항목에 대해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삭제토론에 회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의견이 있으시다면 해당 토론에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Jack9009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19:34 (KST)답변[답변]
그러면 정식으로 연재되고 나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만화 분위기상 정식연재가 성사될 듯 싶습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19:46 (KST)답변[답변]

축구 문서 관련하여편집

예전부터 축구 문서에 기여하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은 바티스투타와 크레스포에 관련한 서술이 상당히 많다고 느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1일 (금) 22:19 (KST)답변[답변]

그 모든 것이 바티스투타의 잘못입니다. 이는 요한 크라위프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에는 모든 팀의 전력이 바티 한사람만을 위주로 돌아갔기 때문에 잉글랜드에게 패했지만 2006년 FIFA 월드컵에서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6-0으로 대파한 것만으로 알 수 있듯 비타스투타가 아르헨티나 축구를 얼마나 크게 퇴보시켰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는 지역예선에서 스페인을 플레이오프로 떨어뜨리고 본선에 직행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역시 프랑스를 지역예선으로 내려버리고 올라왔으므로 결코 약체는 아닙니다. 바티가 없을 때 그런 강팀을 깨고 반면 바티가 있었기 때문에 잉글랜드에게도 패했던 것입니다. 바티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최강의 치욕일 뿐입니다. 반면 에르난 크레스포는 2006년 월드컵에서 실버볼을 획득할 정도의 수훈자입니다. 매 경기마다 1골씩은 꼬박꼬박 넣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1:21 (KST)답변[답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바티스투타와 크레스포와 별개의 문서에까지 바티스투타의 단점을 서술하는 것은 조금 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1:33 (KST)답변[답변]
별개의 문서는 아니죠. 모두 관련성이 있습니다. 바티가 일으킨 싸움에 분명히 미하일로비치가 연루된 것도 사실이며 요한 크라위프의 평가 역시 사실입니다. 사실을 적는 내용에는 모두 다 넣어야 합니다.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1:36 (KST)답변[답변]
문제는 내용이 다소 지엽적이라는 것입니다. 미하일로비치만 하더라도 바티스투타 이외에도 상당수의 선수들과 트러블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선수 한명 한명의 모든 것을 다 적을 수는 없겟죠. 바티스투타 문서에 해당 사실을 기재할 수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1:47 (KST)답변[답변]
바티스투타 역시 미하일로비치, 크레스포, 심지어는 테베스나 메시, 마라도나와도 트러블이 있는 놈입니다. 마라도나는 바티를 괘씸하게 여길 수 밖에 없는 것이 1994년 월드컵때 기껏 키워줬더니 자신밖에 모르는 플레이로 일관하니 열받은 마라도나는 바티를 사람취급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호세 페케르만 감독도 바티가 자신밖에 모르는 놈이라는 것을 일찌감치 간파했기 때문에 2006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에서 제외한 것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1:58 (KST)답변[답변]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바티스투타가 잘했냐 잘못했냐가 아니라, 그러한 내용을 미하일로비치나 크라위프 문서 등에 기재할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61.82.160.3님이 말씀하신 대로 바티스투타 문서에 바티스투타와 사이가 좋은 선수와 좋지 않은 선수와 그에 관련된 일화를 모두 적을 수는 없는 것이겠죠.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02:04 (KST)답변[답변]

편집 요약편집

편집 요약을 남기실 때는 신중해주셨으면 합니다. 설령 이전에 편집한 사용자에게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타인이 보기에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3일 (일) 20:54 (KST)답변[답변]

FIFA 월드컵‎편집

뒷이야기들에 나온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출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6:50 (KST)답변[답변]

그 사람들 뉴스도 안보고 사나요?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0:38 (KST)답변[답변]
모든 사람이 축구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브라질이 유니폼 색을 변경한 일도 저는 61.82.160.3님의 기여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런 것은 뉴스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축구 이외의 스포츠 (야구 등)에는 관심이 없어 그 종목의 유명 선수조차 모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출처'라는 것에 부연 설명을 하자면, 출처는 단순히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해줄 뿐 아니라, '이것의 상세 내용을 여기에서 추가로 얻을 수 있다'는 기능 또한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리하게 모든 것에 출처를 달자는 것은 아니고, 가능한 한 출처를 구할 수 있는 것을 구하는 것이 해당 문서를 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222.251.183.26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0:50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편집

사실에 의견이 붙어있습니다. 의견을 떼어내시고 사실인 부분을 기여해주세요. 일단 해결될 때 까지 되돌려놓겠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00:22 (KST)답변[답변]

[1]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높여야한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백과사전은 그러한 개인의 의견을 싣고자 하는 곳이 아닙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00:29 (KST)답변[답변]

답변편집

답변했습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7일 (목) 23:18 (KST)답변[답변]

축구 선수 문서편집

일단적으로 축구 선수 문서에 모든 경기 결과, 개별적인 경기에서의 선수의 모습을 일일이 기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울러 문서를 작성하실 때에는 가급적이면 작성자 분이 작성하실 때 백:출처도 함께 기재해주세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3:26 (KST)답변[답변]

출처 넣었구요 계속 기록하고 있다가 월드컵 끝나면 요약해서 넣을 예정입니다. 함부로 삭제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3:30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는 모든 경기 내용을 요약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3:31 (KST)답변[답변]

리오넬 메시 문서편집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 문서는 클럽팀 경력을 위쪽에, 국가대표팀 경력을 아래쪽에 적습니다. --222.251.185.17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23:56 (KST)답변[답변]

출처편집

그리고 편집 요약에 출처를 적어주고 계신데, 출처라는 것은 관리자나 다른 편집자가 아닌 그 문서를 보는 일반 독자를 위한 것이므로, 직접 걸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가능하시다면 출처에 주소가 직접 노출되는 것이 아닌, 해당 출처의 제목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22.251.185.17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23:58 (KST)답변[답변]

리오넬 메시편집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들은 클럽팀 경력을 위쪽에 적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0 (KST)답변[답변]

절대 아니죠. 마라도나다 펠레나 다 국대 경력이 위쪽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0 (KST)답변[답변]
그렇다기 보다는 마라도나나 펠레는 현재 클럽 경력 내용이 없습니다. 페트르 체흐존 테리 등 다수의 축구 선수들이 클럽 경력을 위에 기재하고 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5 (KST)답변[답변]
참고로 저는 클럽과 국가대표는 동급이라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7 (KST)답변[답변]
그건 님 혼자만의 생각이구요. 클럽은 국가대표보다 우선시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돈에 따라 소속이 바뀌는 클럽과 영원히 변치 않는 국가대표는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8 (KST)답변[답변]
이 세상 어느 누가 봐도 클럽보다 국가대표가 우선입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클럽따위가 무려 국대와 동급이라고 보는 분은 님이 처음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월드컵에 왜 이리 목을 매는건지 앞뒤가 안맞는 것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49 (KST)답변[답변]
화가 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쨋든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재 대다수의 축구 선수 문서가 클럽을 위에 기재하고 있어, 국가대표를 위에 기재하려면 모두 수정해주어야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50 (KST)답변[답변]
모두 수정하죠 뭐. 국가대표가 클럽보다 우선시 되기 때문에 그 클럽에서 이름값하는 선수들도 서로 월드컵 나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51 (KST)답변[답변]
참고로 제가 클럽과 국가대표가 동급이라고 한 것은 '모든 축구 경기는 그 나름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새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클럽과 국가대표 이외의 축구 경기 또한 마찬가지가 되겠지요.)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6:02 (KST)답변[답변]
그렇다 해도 클럽간의 경기는 국가대표와 가치가 같을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간 경기는 말 그대로 승리와 패배의 의미가 상당히 큽니다. 해당 선수 한명 한명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반면 클럽간의 경기는 이적료가 오르고 내리는 정도일 뿐 선수의 정체성까지 위협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국가대표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조국과 회사입니다. 조국이 중요합니까, 회사가 중요합니까? 그래서 국가대표가 클럽보다 훨씬 중요한 것입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6:11 (KST)답변[답변]
단지 저는 이념이나 경제적인 부분 등 다른 모든 것을 떠나서 '축구 경기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6:15 (KST)답변[답변]

그리고 현재 클럽 경력이 위에 적혀 있는 것은 위키백과 축구 선수 문서들이 영어판을 본따 작성되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경력을 위쪽에 적으려면 토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53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축구 프로젝트에 건의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61.82.160.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예. 저는 무엇을 위에 적든 상관은 없지만, 다수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5:57 (KST)답변[답변]
그리고 참고로 NF-보드라고 해도 국가대표팀이 있습니다. (다만 FIFA에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것 뿐이지민요.)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7:48 (KST)답변[답변]

그리고 말이 나온 김에 한 가지 부탁드리자면 현재 디에고 마라도나의 클럽 경력이 없는데, 이 부분을 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6:17 (KST)답변[답변]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7:46 (KST)답변[답변]

거듭 죄송하지만, 61.82.160.3님께서 아르헨티나 축구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후안 로만 리켈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디에고 밀리토,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하비에르 사네티, 마우로 사라테, 하비에르 사비올라, 카를로스 테베스의 문서 내용이 부실한데,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해당 문서들의 내용을 채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7:46 (KST)답변[답변]

곤살로 이과인의 문서는 최선을 다해 채워넣으려 노력했으나 그것도 좀 부실하고 다른 선수에 관해서도 다른 유저들에게 부탁을 드리는 등의 방법으로 채워 넣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제로 앙헬 디 마리아의 문서는 어떤 분이 채워주셨습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11:56 (KST)답변[답변]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적습니다. 물론 61.82.160.3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가대표 경력이 우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통 국가대표팀에는 클럽에서의 활약도에 따라 발탁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축구 대회는 월드컵인 점 등으로 인하여) 하지만 '그 내용이 중요하다고 해서 그것을 항상 먼저 서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국가대표팀 경력에는 보통 청소년 대표와 일반 국가대표 기록, 국가대표로 메이저 대회 (월드컵이나 대륙별 주요 대회)에 참가한 기록으로 나뉠 수 있는데, 물론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월드컵 등에 참가한 기록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청소년 대표팀 기록을 먼저 적습니다. 그리고 박지성 문서를 예로 들자면 교토 퍼플상가에서 뛰던 기록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기록이 더 가치가 있겠지만, 물론 교토 퍼플상가 쪽이 위쪽에 있습니다. 거스 히딩크 같은 경우에는 감독 경력이 선수 경력보다 중요하지만, 선수 경력이 먼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배치가 성립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인물의 일대기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순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이나, 그 문서를 읽는 사람이나 문서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드물게 그렇지 않은 선수도 있지만) 국가대표팀에는 소속 클럽의 활약도를 보고 발탁합니다. 즉, 대다수의 선수는 먼저 클럽에서 데뷔하고, 클럽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에 들어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선수는 클럽을 먼저 경험하고, 그 뒤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럽 경력을 먼저 적는 것이 글을 작성하는 사람이나 글을 읽는 사람이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됩니다. 실제로, 리오넬 메시를 예로 들자면 국가대표팀 경력을 먼저 적으면 '이 선수가 왜 국가대표팀에 발탁이 되었지?'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있겠지만, 클럽 경력을 먼저 적으면 '아, 이 선수가 이래서 국가대표팀에 뽑혔구나!' 라고 이해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가장 올바른 방식은 클럽과 국가대표 상관없이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방법이 효과적이겠으나, 61.82.160.3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클럽과 국가대표팀은 다르다'는 의견으로 인하여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영어판 위키백과를 찾아보니 그러한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클럽 경력을 우선적으로 서술하게 된 것이니, '국가대표 경력이 더 중요하여 우선적으로 서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더라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실제로 그것이 더 먼저 서술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편의를 위한 것이지, (예를 들어 다수의 대상을 나열할 때 일반적으로 가나다순으로 정렬하는 것처럼)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니까요.)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11:48 (KST)답변[답변]

그리고 제가 클럽과 국가대표는 동급이라고 하였지만, 굳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 또한 국가대표를 선택합니다. 왜나하면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이 클럽에서의 활약보다 세계적으로 더 인지도가 높은 것이 시실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펠레디에고 마라도나가 그러하며, 호나우두지네딘 지단 또한 클럽 경력보다 국가대표 경력을 우선적으로 인정받습니다. 라이언 긱스처럼 클럽 활약이 유명하지만 국가대표팀의 성과가 없는 선수보다는 다보르 슈케르처럼 국가대표팀으로 주요 대회에서 남긴 활약이 각인되는 경우가 더 유명한 것 또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12:00 (KST)답변[답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편집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문서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패싸움과 연관되어 2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쓰셨는데, 찾아보니 아르헨티나전 이후의 2경기인 이탈리아와의 4강전과 포르투갈과의 3-4위전 모두 슈바인슈타이거가 출장하였습니다.([2], [3]) 그래서 말인데, 혹시 그 문단의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222.251.185.143 (토론) 2010년 6월 24일 (목) 11:03 (KST)답변[답변]

월드컵이 모두 끝난 이후의 2경기입니다. 월드컵은 그냥 다 출전했습니다. 61.82.160.3 (토론) 2010년 6월 24일 (목) 11:04 (KST)답변[답변]
그렇군요. 그렇다면 해당 문단을 적절히 수정하겠습니다. --222.251.185.143 (토론) 2010년 6월 24일 (목) 11:05 (KST)답변[답변]

한국축구편집

61.82.160.3님의 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와의 관점이 다르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손기정 선수는 올림픽 육상 종목에서 일본으로 출전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참가하지 않은 종목까지 전부 식민지 지배국에 귀속된다는 것이 온당한 관점일까요.

유감스럽지만 61.82.160.3님의 논리대로라면 인도와 파키스탄,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참가했다는 설명이 들어가야하고, 아프리카 국가들은 거의 대부분 유럽 제국 국가들로 참가한 설명이 들어가야 됩니다. 참가와 불참이라는 것 자체가 그것을 결정하는 주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축구의 경우 축구 협회, 올림픽의 경우 각국 NOC-국가 올림픽 위원회) 것이 없었던 경우에는 사실 불참으로 처리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현재의 설명도 물론 문제가 있습니다. 차라리 축구 협회 미창립이라고 하는 게 더 타당하다고 봅니다.

61.82.160.3님의 표현 방식을 다른 나라에도 똑같이 적용했다고 할 때, 자국의 운동 종목 역사가 그렇게 표현되있다면 식민지배를 받았던 나라의 국민들은 거의 분노할 것입니다.

저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으신채 차단 요청에 들어가겠다는 표현을 남기신 점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백:중립에서 문체 역시 독자에게 일방적인 관념을 심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의 서술은 금지됩니다. 를 인용하셨는데요. 자국이 아예 참가하지 않은 것을 타국의 이름으로 참가했다고 모두 서술해야 한다는 생각 또한 다른 분들이 보기에 일방적인 경우로 보일 수 있다는 점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7월 7일 (수) 23:05 (KST)답변[답변]

아이피씨, 개념은 어디다 두셨습니까. 일본도 이기간동안 월드컵 참가 신청을 낸 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으로 출전이 붙나요.--살리실산 (토론) 2010년 7월 9일 (금) 11:45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