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편집

물론 법정동 구분을 칸으로 나눈 것을 제가 먼저 시작한 것은 맞습니다만, 그게 지금 편집과 관련은 없습니다; 의견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어차피 문제가 되는 표에서 법정동 열의 기능은 각각의 행정동이 포함하는 법정동을 지시해주기 위해서일 뿐이므로, 정렬 키를 바꿀 때 표가 깨지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각 행정동마다 1행씩을 할당하는 현재의 방법에서는 굳이 줄표를 넣어 바이트 수를 불필요하게 늘리고 각 행의 높이가 들쭉날쭉하게 만들기보다는, 단순히 줄만 바꿔서 나열해 주는 편이 훨씬 읽기 좋을 것 같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7:20 (KST)

일단 무엇이 좋다고 강요하는 것은 아니고 의견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은 맞습니다만, 현재의 하나의 행정동에 다양한 법정동의 처리 방식의 경우, 보기 어렵다거나 미관상 해치는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만약 그 자체가 줄이 길어져서 미관상 해치고 있다고 생각하셨다면 이미 수 달 전부터 수정의 기회가 있었는데 하지 않으셨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셨기에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또한 문제제기 하시고 있는 높이 말씀이라면, 초기에 변경 사항당시에는 높이가 들쭉날쭉했으나 수정을 가해 현재 행의 높이는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혹시나해서 높이의 픽셀마저 확인한 바, 같습니다. (단, 1픽셀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는 있는데 이것은 글자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라 현재 논란이 되는 ---- 줄표가 없는 상황에서도 발생합니다.) 더군다나 한 행정동에 나눠진 법정동 한칸한칸의 높이는 그들끼리는 물론이고 나머지 행정동과 법정동 1:1대응이 되는 칸과 비교해도 높이마저도 같습니다. 예를들자면 G20에서의 표에서도 유럽연합의 지도자의 구분을 위해 사용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고, 문제가 없습니다. 줄로 나눠놓은게 보기에도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견입니다만 정렬방식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민츠님이 최초에 작성하셨던게 가장 좋았다고 생각되며, 다만 그것이 정렬시 문제가 발생하기에, 차선택으로 지금의 방식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Blizzardstep0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8:16 (KST)
첨언하자면 님께서 수정하신 단순히 줄만 바꿔서 나열한다고 해도.. 조촌동 등 일부 동에 배치된 법정동이 너무 많아서, 애시당초 행정동별로 한줄에 나열시켜 상하의 균일화도 일치시키기 어렵고, 너무 넓어지기도 하고, 결국 줄마다 2~3개씩 하며 br처리 하는 것 뿐인데 결과적으로 상하 뿐만 아니라 상하좌우로 들쭉날쭉해지기 때문에 지금의 상태에서 특별히 수정을 가할만한 메리트는 별로 없어보입니다. 만일 현재의 상태가 표의 미관이 정 마음에 안드신다고 가정하에 "절충안"을 제시하자면 덕진구의 페이지를 현재 완산구의 페이지와 같이 행정동만을 표로 하고(사실, 표는 행정동만을 나열한 현재의 완산구와 같은 방식이 가장 깔끔하게 보인다고 봅니다. 물론 이렇게하면 관할법정동에 대한 정보접근이 떨어지지만요.), 법정동을 분리해 단순히 나열하는 방안이라면 저도 괜찮습니다. Blizzardstep0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8:38 (KST)

대한민국의 공무원편집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공무원 문서에서 상대 편집자분과 이견이 있으신 것으로, 되돌리기가 지속됨을 확인하였습니다. 되돌리기가 지속되어 문서의 역사에서 판이 계속 생성되는 것을 방지하고 생산적인 편집 방향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해당 문서를 1주일간 준보호하였습니다. 해당 문서의 판은 문서의 최종 판이 아니며, 보호 당시의 판이기에 보존된 판임을 알려드리며 토론의 결과에 따라서 문서가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토론은 토론:대한민국의 공무원에서 하실 수 있으며, 상호 예의에 맞추어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더 좋은 토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19:44 (KST)

수고를 끼쳐드려 죄송스럽습니다 -- Blizzardstep0 (토론) 2013년 7월 1일 (월) 10: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