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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빵 (토론) 2009년 8월 20일 (목) 20:54 (KST)

탈퇴했으니 사용자 토론에 답변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한민국) 문서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Blueknight7님!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대한민국) 문서에 하신 기여는 독자연구로 보여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연습이나 시험은 연습장을 이용해 주시고, 기여를 재검토하실 때에는 위키백과 도움말을 참고하시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 기여하신 부분이 틀린 내용은 아니나, 출처가 없이 편집자 본인의 평 위주로 작성되어 있어 우선 되돌려 놓았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더 보완하도록 하죠. : ) 클라시커 (토론) 2009년 10월 13일 (화) 14:17 (KST)

고 김대중 대통령의 아버지가 세명있다는 논란 관련편집

영어판에서 유명하지 않은 어느 교수에 관한 글(en:Allardyce Nicoll)입니다. 두번 결혼하고 아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여기서 두번 결혼했다고 언급한 사실이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두번 결혼한것과 세명이 아버지가 있는것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세명의 아버지가 있었다면 세명이 아버지가 있었다고 진술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거기에 논란이 있다면, 세명의 아버지가 있었다는 논란이 있다라고 진술하는 것이 맞습니다. 무엇이 명예훼손입니까? 논란이 있다는것을 논란이 있다고 말하는 것도 명예훼손 입니까? Anece20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00:15 (KST)


부친과 모친에 대한 문제는, 모친인 장노도 옹께서 김운식 옹과의 재혼까지 포함하여 결혼을 3번했다는 것외에 확실하게 밝혀진것이 없습니다. 손창식씨의 주관적인 서술외에는 말입니다. 또한 그 교수의 경우 그 유족과 기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의 주변사람들도 인정했으니 주위에서도 그 항목에 대해서 문제없이 기술한 것입니다. 당장 8월 국장과 기타 프로필, 각 사이트의 정보와 '백무현'. '김삼웅'씨가 만든 김대중 전 대통령 평전과 만화에서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장노도 옹께서 3번 재혼했다고 하더라도, 마지막으로 재혼했던 김운식 옹과의 사이에서 나온 아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일반적이고, 손창식 씨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하셨기 때문에(백무현씨라면 몰라도 김삼웅씨는 나름 권위있는 분인데, 이 분이 의도적으로 왜곡할 이유는 없습니다)모친이 제가를 했다고 해서 부친의혹이니 하는 항목을 추가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그들은 어머니와 혼인했던 남성들이라고 해야지, 부친이라고 할수는 없잖습니까? 왜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까?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어떤 여인이 이혼한후 재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의 부친이 두명이나 된단 말입니까? 모친과 관계했던 남자가 '넌 내 아들이다'라고 주장했다면 모를까 그런것도 없는데 모친이 재혼을 했다고 해서 부친이 여러명이라는 말이 원칙적으로 맞다는 것입니까? 게다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김 전 대통령과 가까웠던 형제와 남매들이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형제와 남매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일부러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귀하를 신고한 것은 비단 문서 문제가 아니라, '우낀 놈들'을 비롯한 거만하고 편협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때문이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0:07 (KST)

제가 link한 월간조선 기사(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8593&C_CC=AC) 내용을 보면 손창식씨 주장이 어느 정도는 신빙성 있다고 봅니다. 백무현씨나 김삼웅씨는 어떤 면에서 권위를 가지게 되는지 그리고 손창식씨 주장은 어떤 면에서 신빙성이 없게 판단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Blueknight7님의 사용자 문서 내용을 보니 월간조선, 조갑제 닷컴 및 올인 코리아를 극우 사이비 언론이라 칭하셨던데 극우는 맞지만 사이비는 아닌 듯 합니다. 제 사견입니다만, 이런 언론도 Blueknight7님이 말씀하신 다각도의 출처에 해당된다고 생각됩니다.Jsung123 (토론) 2010년 1월 11일 (월) 11:04 (KST)
그렇습니까? 월간조선이 신빙성 있는 주장을 했고, 가치있는 보도였다면 왜 MBC,KBS,SBS,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에서 그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조갑제 닷컴은 단순히 조갑제라는 한사람이 쓰는 언론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지며, 월간조선의 편협적인 보도는 아주 유명합니다. 올인 코리아의 경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극우 논지만 쓰는걸로도 유명한데 말입니다.

그런식의 주장에 대해서는 저 말고도 과거 토론에서도 반대 의견이 많았고, 해당 출저가 다각도의 다양한 언론에서 제시했다면야 기재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지만, '부친 의혹'문제만 하더라도 손창식이라는 사람의 주장 하나를 가지고 구석쟁이에 기재된것이 전부입니다. 정작 3대 언론사(KBS,MBC,SBS)를 비롯한 주요 신문사(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경향신문)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기술한적도 없고, 무엇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족과 친지들이 분명히 말도 안된다고 못을 밖은바 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의 경우 사람들에게 화자가 되지도 못하고 거의 얘기도 안나오는 편입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김해김씨 일가와 이희호 여사를 비롯한 본가에서도 이러한 경우에는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수가 있다는것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출저의 신뢰성에 대해서도 넓은 잣대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부분에는 그 주장과 맞지 않습니다. 왜냐? 부친 의혹만 하더라도 기술한 곳이 오로지 한군대 밖에 없고, 근거도 빈약합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주요 언론사에서 기술한 적도 전혀 없고 가장 중요한 친지들과 가족들도 비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같은 경우를 '다양한 시각'이라는 명분하에 기술하는건 반대합니다. 게다가, 그런식으로 할경우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기술할때 '이런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반박이 있다'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지게 되는데, 오히려 이건 더더욱 문서를 읽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줄것 아닙니까? 정책 문제의 경우야 그렇게 할수 있지만 저런식의 화자도 못된 개인사의 문제를 주장과 반박식으로 기술하는건 명백히 반대합니다. 결국, 해당 부친 의혹을 주장하는 사람은 '손창식'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1980년대에 김판술씨를 비롯한 조사단이 김해김씨 본관조사한것에서도 김해김씨로 판명났고, 97년대선때도 김해김씨 일가에서 김 대통령을 자랑스럽게 여겼고 말입니다. 김삼웅씨의 경우 주필을 했을 정도로 언론계에서 권위있는 분이고 자료 수집과 객관적인 평론에서도 인정받은바가 있으며, 백무현씨도 고증을 잘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12일 (화) 12:33 (KST)

한 인물에 대한 자료는 자랑스러운 것 뿐만 아니라 치욕적인 것 혹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밝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인물에 대해 가장 올바른 평가를 내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친 의혹도 같은 맥락으로 자라오면서 느꼈을 컴플렉스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짐작할 수 있게하는 자료일 수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사실인지가 중요한 것이지 몇명에 의해 주장되었는지 어떤 언론사에서 기술하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여집니다. 벌써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분의 어두운 부분을 들춰내기가 꺼려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유전자 감식에 의해 진위가 밝혀지지 않는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Jsung123 (토론) 2010년 1월 12일 (화) 13:03 (KST)
만약 그렇다면 96년도, 95년도에 국민회의가 소송을낸 재판에서 손창식씨는 이와같은 주장을 충분히 할수 있었을 것이고, 법원측도 김 대통령에게 우호적일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요구할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그런 주장은 손창식씨도, 법원도 하지 않았고, 법원측은 손창식씨에게 피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부친 의혹' 컴플렉스라? 부친인 김운식 옹이 김 대통령에게 하대를 했다면 몰라도, 수많은 자서전과 주위 증언으로 봤을때 김 대통령이 가족과 아버지에게 소외감을 느꼈다는 언급은 전혀 없습니다. 유전자 감식이 정 필요하다면, 그쪽에서 충분히 주장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그쪽에서는 그런 주장이나 요청도 전혀 하지 않고 '의혹'이랍시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구태여 기술해야 한다고 주장하실려면 저 말고도 To to님과 Knight2000님께도 요청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먼저 두분께서 선례로 합의해서 해당 부분을 기술하지 않기로 총의를 모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환경부 장관도 일부 언론에서 주장한것으로 인해 사생아 의혹이 퍼지고 있고, 다른 언론에서도 보도할 정도입니다. 공직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에 비례하면, 해당 월간조선에서 터트린게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다른 언론사에서도 보도를 하고 의혹제시를 해야 하는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죄송한 말이지만, 앞으로 더 하실말이 있으면 주말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평일에 시간내기가 좀 어렵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12일 (화) 17:40 (KST)

서명을 해주세요편집

  반갑습니다 Blueknight7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때 의견을 남기면 글 뒤에 서명을 해 주세요. 서명하는 것은 다른 사용자가 특정한 의견을 쓴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고 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창에서 오른쪽 그림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 뒤에 본인의 사용자명이나 IP주소가 적히게 됩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09년 10월 문서에 남기신 말씀에는 사후 서명을 남겼습니다.) 참,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닌 일반 문서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10월 17일 (토) 00:59 (KST)

친절한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명제도는 알고 있었지만 서명 표시가 어디있는지 도움말을 봐도 찾기가 어려워서 하지 못했는데 친절하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10:09 (KST)

김대중의 일제시대 창씨개명에 관하여편집

명백한 역사적 사실을 기술하는 것인데 쓸데없이 지우셨군요. 앞으로 김대중 문서는 계속 주시문서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지우시는지 한 번 두고 보겠습니다. -- from 로고스

창씨개명 문서는 편집 실수로 잘못 지웠으니 잘못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협박조의 어조를 쓰시면 남이 보기에 좋겠습니까? 사돈 남말 하지 마십시오. 이런 협박조의 어조 혹은 토론:김대중 문서에서의 어이없는 어조를 쓰신것으로 보아, 사용자 모임 - 사용자 게시판에서 관리자 중재를 요청하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6:10 (KST)

안녕하세요?편집

김대중 문서에 관련으로 의견 올립니다. 김 전 대통령 문서 요약에 먼저 강경 어조를 띈건 그쪽 아닙니까? 토론 방에서 토론 합시다.라고 하신 부분을 보고 다른 분과 착각하신거 같으시네요.^^; 저는 무호남 무국가 관련 하나 편집하였고 요약에 어떤 의견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아무 의견없이 되돌림은 무슨의미인가요 이 부분은 요약에 의견이 없어서 기재하였습니다.)--부산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8:41 (KST)

아, 이전에 어떤 사람이 해당 토론에서 깽판을 부리면서 저를 함부로 전라도 놈이내, 빨갱이내 매도한적이 있어서 귀하를 오인했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와 별개로 해당 내용을 지운 이유는, 그 내용 자체가 다른 지역을 매도하고 자신의 지역을 우월하게 묘사하기 위함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호남지방이 정치적인 차별과 홀대를 받았으니, 이를 비판하는 동시에 호남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고 모든 지역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썼기 때문입니다. 이를 지역주의 고착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국민의 정부시절 김중권 등용, 영남 문화 발전 지원, 대구 산업 시설 국가 재원 지원등을 볼때 김 대통령이 지역주의를 고의적으로 고착하려고 한적은 없습니다. 또한 단순 인용실수를 비판으로까지 넣을 필요는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8:44 (KST)

^^; 그리고 무호남 무국가 관련을 편집한 이유는 현재도 그런 일부 기사 및 커뮤니티 사이트 등 통해 와전된 내용들이 여전히 기정사실인듯 전파 되고 있어 편집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분은 이순신문서에도 편집하였습니다. 귀하가 하신 말씀 충분히 이해하구요. 하지만 그 말의 뜻은 본래 지역주의와는 무관합니다. 저 역시 김대중 전 대통령을 싫어(?)해서 추가한 한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그리고 지역주의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부산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8:54 (KST)
글쎄요. 단순한 인용실수를 꼭 비판에 넣어야 합니까? 그런식으로 따지면 인물관련 문서 비판 카테고리에 채워야할 내용이 한두개가 아닐겁니다. '무호남 무국가'와 '이순신 인용'문구의 경우 마치 호남 지역주의를 고취시키는 것으로 오인 받을수도 있기때문에, 궅이 그 내용을 넣어야 한다면 호남 지역주의를 고취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기 위함과 호남에 대한 자부심 고취라는 내용을 넣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9:01 (KST)
방명록에 기재했다는 부분은 제가 적은것이 아니라 기사(한겨레)의 내용을 인용한겁니다. 해당 기사말고도 다른 언론의 기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김구안중근의 아들 안준생을 살해지시, 김일성암살시도 등 극단적 평가등 백범의 장단점이 편집되어있습니다.--부산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9:09 (KST)
그렇다면 넣어도 충분히 무방할것 같습니다. 문서 편집에 대해서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26일 (토) 19:58 (KST)
오랜만에 그 문건 다시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 같습니다. 해당 경향신문 출저도 '과도한 오버는 좀 금물아닌가' 라고 조언하는 형식이지 비판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원문을 봐도 호남 이기주의 고착이 아니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내용 와전을 하려고 했다는 데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3:47 (KST)
확인해보니까, 현재 수정된 안건은 잘 된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21:09 (KST)

저 그런데...편집

사용자 문서 소개란에 '사꾸라'란 말이 있던데 무슨 뜻인가요? 벚꽃은 아닐테고...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31일 (목) 02:47 (KST)

과거 60~70년대 정치계열에서, 반대 정치세력(주로 여당)에 매수당해 야합한다고 의심되거나, 소속 당을 무시하고 반대 정당의 주장에 따라서만 움직니는 야당 정치인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지금도 가끔씩 쓰이고 있으며, 소고기로 둔갑한 말고기를 지칭하던 말 '사쿠라니쿠'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31일 (목) 10:12 (KST)
그럼 한나라당에 있는 원희룡에게도 이런 말을 쓸 수 있겠네요? Anece20 (토론) 2009년 12월 31일 (목) 10:21 (KST)
원희룡, 남경필 의원은 말만 잘하시지 실제로 의결안이나 예산안 처리할때는 거의 한나라당쪽의 주장에다 표를 줍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말은 주로 민주당계 정당에서 쓰였기 때문에 한나라당 사람한테 이말은 쓰는건 말이 안됩니다. 좀 적합한 비유를 하십시오. 아...그리고, 귀하한테 좀 부탁하고 싶은게 있는게, 제 사용자문서란을 함부로 편집한거 지금이라도 좋으니 당장 사과하십시오. 정 할말이 있으시면 사용자토론에다 남기시면 되는데 왜 개인공간인 사용자문서란을 함부로 편집하십니까? 관리자분한테만 잘못 표명하면 그만입니까? --Blueknight7 (토론) 2009년 12월 31일 (목) 10:22 (KST)

제발 제 글에선 토좀 달지마세요, Anece20님.-죽자사자 (토론) (기여) 2009년 12월 31일 (목) 13:03 (KST)

반갑습니다편집

사관 이후에 인사드린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뭐 정치 얘기에 관해선 피곤하실테니 안하구요. 그냥 안부만 여쭙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월 2일 (토) 11:37 (KST)

인사 감사합니다. 기여한것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격려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1월 2일 (토) 20:50 (KST)

유저박스편집

ko-
cc
이 사람은 충청도 사투리를 날 때부터 혔던 충청도 사람인겨.

토론 문서에 있는 글을 보고 사용자:Bsi/틀/User ko-cc를 만들어 유저박스 모음에 추가하였습니다. 사용자 문서의 유저박스 목록에 {{사용자:Bsi/틀/User ko-cc}} 처럼 넣으시면 되겠죠? --Bsi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16:37 (KST)

오, 정말 감사드립니다. 충청도 사람으로서(출생지는 서울이지만 어린시절을 충청도에서 보냈고 부모님, 조상님들 고향도 충청도니)정말 기쁜 일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20:13 (KST)

돌아오세요편집

니케타스 다중계정으로 밝혀져서 차단되었어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4일 (일) 21:51 (KST)

그다지 돌아올 의향은 별로 없습니다. 니케타스라는 작자가 그렇게까지 설치도록 내버려둔 H군님을 위사한 관리자 분들에 대한 회의도 생기고, 5.18광주민주화 항쟁도 중립적 시각이라는 맹목하에 빨갱이론이니 뭐니 하는것도 기술해야 하는 주장도 판치는 판이고, 무엇보다도 토론 : 김대중란에서 H군님이 하신 말씀때문에 환장할 지경입니다. Arbi같은 사용자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더 기여하긴 싫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54 (KST)

돌아오신건가요?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3월#ARBI 차단 신청을 보니 어제 일자로 글을 적어주셨는데, 이제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니케타스님 뿐만 아니라 사용자:100범님 또한 제가 인신공격 혐의로 2개월 차단하는 것을 확립했습니다. ARBI같은 사용자들은 그만 잊어주시고, 다시 돌아오셔서 질 좋은 기여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20:43 (KST)

문서 편집과 토론에 참여할 생각은 더 없습니다. 괜히 해봤자 스트레스와 분노 게이지만 상승되고 이는 수명감축과 능률저하로 이어지니, 그냥 위키백과는 자료 수집용도와 관리자 선거 투표용도로만 이용할 생각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30일 (화) 21:20 (KST)

역으로 인사드립니다.편집

토론란에서 연락 주신것 감사합니다. 메일주소는 alvis@naver.com이며, 블로그는 blog.naver.com/alvis 입니다. 좋은 연락 있기를 기원합니다. --알비스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22:02 (KST)

이제서야 답변하는군요. 죄송합니다. 어쨌거나 블로그와 메일주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4월 18일 (일) 23:08 (KST)

주의편집

한동안 위키백과의 편집을 하지 않으시다가, 갑자기 되돌아 오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 편집을 일방적으로 삭제하거나, 편집하는 행위는 분란을 일으키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첨예한 대립이 있는 편집에 대해 반드시 해당 토론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Erio-h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2:53 (KST)

이미 김대중 항목 토론란에 글을 썼습니다만? 오랜만에 되돌아와서 편집에 참여했다고 한게 경고 먹을 수준이라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게 분란의 목적이라니 말도 안되는 말씀 아닙니까? 위키 규정이 그리 융통성이 없습니까? 편집할때 편집한 사유를 안썼다면 몰라도 사유 써가면서 했는데 참 갑갑할 노릇입니다. 이전에도 관련 문제로 무의미한 논쟁을 많이 했는데, 참 답답하십니다 그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2:55 (KST)
저를 비판하는 발언은 관리자의 적정 관리권을 부정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위키백과 관리자는 문서를 일방적으로 편집하려는 시도 등을 적정하게 제재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재 저는 Blueknight7님이 하고 계시는 편집은 돌아오셔서, 부당한 편집을 하시려는 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일방적인 편집과 그에 따른 일방적 통보). 올바른 협의와 총의를 통한 문서 편집은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서, 자신의 말이 옳더라도 그걸 설득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되는 것까지가 제대로 된 편집입니다. --Erio-h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02 (KST)
문서를 일방적으로 편집하려는 시도라니요? 김대중 항목과 민주당 항목 그 어디에서 '편집하지 말라' 'Mirk님의 편집상태가 마지막 상태로 합의된 상태'라는 문구가 있는 겁니까? 그 이전에 편집한 분들도 경고를 받으셔야 하는 겁니까? 그리고 kys951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유일한 관리자도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관리자 분도 그렇게 얘기한다면 할말 없지만 본인만이 진리라는 식의 말씀은 상당히 불쾌하군요. kys951님을 비판했다고 해서 모든 관리자 분을 비판한다는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올수 있는 겁니까? 그리고 해당 항목의 토론란에 이미 글도 올렸는데 말입니다.

대단히 죄송한 말이지만, 그런식으로 고압적인 어조로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언사는 다중 계정으로 차단되었던 니케타스님의 토론 자세를 연상케 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06 (KST)

지나치게 사무적이고 고압적인 어투네요. 분란 목적이 명백한 경우가 아니면 그러한 꼬리표를 붙여서는 안됩니다. 이는 사용자의 기여를 좋은 뜻으로 바라보지 못한 백:선의 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를 비판하는 발언이 관리자의 관리권을 부정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것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예의에 어긋나는 언사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16 (KST)

사용자 관리 문서에도 관련 내용을 올렸으니까 한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kys951님.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17 (KST)

분란편집

경고합니다. 글 편집 이후부터 계속 분란을 조장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주장이든(정당하든 부당하든) 올바른 방식으로 전달되어야 하는데, Blueknight7님께서는 지금 잘못된 방식으로 전달하고 계십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18 (KST)

먼저 저에게 오버를 하신건 kys님이 아닙니까? 결코 납득할수가 없군요. 사용자 관리 문서에서 토론과정을 거쳐서 경고하셨다면 몰라도,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분명히 밝힙니다. 결코 납득할수가 없으며 오히려 편집 참여 했다고 고압적으로 나서는건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을 저해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19 (KST)
고압적인 언사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따져서 제가 이런 글을 쓴게 아닌데요. 잘 읽어보세요. Blueknight7님의 주장이 옳든 틀리든 분명히 올바른 방식으로는 전달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Blueknight7님께서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전달하고 계시다고 보았기에 이런 토론을 남긴것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29 (KST)
토론란에 글도 남겼고, 다른 분들도 편집을 한적이 있고, 근데 왜 자꾸 저만 가지고 시비를 거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만?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토론 절차도 거치지도 않고 경고를 하시는건 월권 아닙니까? 츄군님이 관리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33 (KST)
제 글을 다시 한 번 잘 읽어주세요. 저는 편집을 되돌린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의 행동을 문제 삼은거에요.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은 그러한 토론을 하는 장소도 아니고.... 월권이라는 것은 성립하지 않으며, 저는 관리자도 아닙니다. 단지 한 사람의 사용자로서 경고를 드리는 겁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35 (KST)
(편집 충돌) 도움드리기 위해 말씀드리자면, 순서가 잘못된 것 같네요:) 일단 츄군 님은 관리자가 아니시고요, 사용자 관리 요청 후에 경고가 아니라, 토론과 안내, 경고 등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에 어긋나게 될 경우에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앞으로 사관 요청을 이용하실 때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관 요청하기 전에 충분한 안내, 토론, 경고 등이 행해진 후에도 불가피할 경우에 사관 요청을 이용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38 (KST)
츄군님. 여전히 동의할수가 없고,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편집에 한번 참여했다고 이리 경고 먹어야 하는건 죽어도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민츠님의 설명은 알겠습니다만, 츄군님의 저러한 언사는 저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줬습니다. 세상에 해당 문서들에서 '편집 자제' '문서 편집 제한 상태'등의 설명도 없었고, 토론란에서도 편집하지 말라는 문구도 없었고, 하루 이틀전에 이미 편집에 참여한 다른 분들도 있었는데 제가 뭘 잘못했다는 겁니까. 편집할때 토론란에도 제 의견을 해당 항목들에서 개제했고 말입니다.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사용자 관리 문서에 가서 저에 대한 요청을 하시고 관리자 분들께 결정을 부탁하십시오. 그런 절차로 경고 먹는다면 차라리 납득이라도 하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43 (KST)
토론에서의 감정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어긋남을 지적하면서 자신이 감정에 격한 어조로 말한다면 누구에게도 공감을 끌어낼 수 없습니다. 감정을 일단 추스리시고 합리적인 판단 하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56 (KST)
역지사지 해보십시오. 누가 저에게 먼저 갑자기 '경고'를 제목으로 달면서 고압적인 투로 비판하면 기분이 좋겠냐 이말입니다. 그리고 훈님의 토론란에도 저에 대해서 마치 분란의 종자 취급을 하시는데 제가 기분을 억제할수 있겠습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58 (KST)
역지사지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Blueknight7님이라면 현재 극도로 올라온 감정을 몸이 스스로 인지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이 상태에서의 나의 발언이 격해지는 것을 내눈으로 보았을 것이고 그렇다면 좀더 냉정해진 상황에서의 토론을 위해 잠시 휴지 기간을 갖고 토론에 임할 것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2 (KST)
후.....더 드릴 말씀 없습니다. 역지사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죄송하지만 제 심정이 그리 현재 간단치가 않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누가 갑자기 과도하게 협박조로 경고 외치면 기분이 좋느냐, 이 말입니다. 휴지 기간을 가질 입장도 못됩니다. 계속해서 입장 표명을 해야 하고, 저분들이 차후 사랑방같은 곳에 오신다면 서로 입장 표명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4 (KST)

저도 잠시 쉬었다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입장 표명은 조금 천천히 하거나 제3자가 옹호해 주는 걸 기다려도 괜찮거든요. (사족을 하나 달자면, 한국어판에는 아직 없지만 en:WP:TEA 같은 느낌으로...) 커피 한잔 하고 오시거나 평소 좋아하시는 TV 프로그램이라도 하나 보고 오시는 게 어떨까요?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6 (KST)

어차피 제가 백수도 아니고, 할일이 있는지라 앞으로 10분후에 가야 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6 (KST)
 의견 Erio-h님 관리자 권한 자질 문제라면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파주댁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21:46 (KST)

블로그 연결 타고 왔습니다.편집

블로그에서 상황 다 들었습니다. 자세한것은 안부게시판을 봐 주세요. 원래는 네이버 쪽지를 이용하려 했으나 조선 대 브라질 축구 경기에 대하여 평한 글을 어떤 극우꼴통이 까는 바람에 대응하다가 그놈이 막혀서 신고를 해서 1주일가량 차단당하는 바람에 이렇게 조치합니다. --알비스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00:30 (KST)

확인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0:03 (KST)

이모티콘에 대해편집

사랑방에서 말씀하신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기분 나쁘게 해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였는데 기분 나쁘셨다니 일단 죄송하면서도 다소 당황스럽네요. 토론이 과열화되고 편집충돌과 함께 토론 내용이 계속 오가는 상황에서 본의아니게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게 의견이 전달될 수도 있고, 딱딱한 토론이 진행되면서 상대방에 대한 선의의 태도가 악의의 태도로 비춰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100%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과 토론을 진행하면서 웃는 모습의 이모티콘을 사용한답니다. 이모티콘으로 상대방에 대해 선의의 표현과 동시에 토론 진행을 좀 더 부드럽고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 상대방과 의견을 교환해야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한 웃는 이모티콘으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존중하고 있으며 선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표현으로 사용합니다. 행여나 웃는 이모티콘 모습이 Blueknight7 님을 비웃는다거나 비꼬는 것으로 생각하셨다면 사과드리고요, 일부러 Blueknight7 님을 비꼬거나 비웃으려고 하는 모습으로 보이셨다면 제가 다른 토론에서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용하는 모습을 링크해드리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2 (KST)

개인적으로 토론중의 이모티콘을 원래부터 썩 좋아하지는 않았던지라....어쨌거나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6 (KST)
토론시 이모티콘 사용에 대해 불쾌하셨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요, 앞으로는 Blueknight7 님과 토론할 때는 이모티콘을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의 습관상 실수로 토론 의견을 쓴 뒤 이모티콘을 붙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막상 주의하려고 하니 저도 모르게 의견 작성뒤 이모티콘을 쓰게 되는군요. 행여나 Blueknight7 님과 토론하면서 실수로 이모티콘을 붙이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8 (KST)
아닙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면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오해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9 (KST)

안녕하세요편집

강남도서관에서 로그인하셨던 적이 있으신 가요? 사랑방에서 Blueknight7님의 글을 보다가 의견을 쓰려고 로그인 하려 했는데 아이디 란에 Blueknight7님의 로그가 남아있더군요. 우연이라면 반갑습니다. 아무튼 일단 저도 Blueknight7님의 주장에 대해서 찬성하는 편입니다.--Leedors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3:06 (KST)

어쩌다가 강남구에 들를일이 생겼는데 그 기념으로 인근 도서관 찾다가 들렀습니다. 위키백과 탈퇴한지라 어지간하면 더 이상 토론란 답변은 안달려고 했지만 단순한 안부글이라 답변 남겨드립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4:29 (KST)
관련 토론 페이지를 전부 알 수 있을까요? 한번 정독해보고 관리자 분의 실수(혹은 잘못)했다는 게 명확하고 관리자 분이 사과를 안 하신다면, 최후의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0:25 (KST)
제 사용자 토론 페이지하고, 사용자 관리 요청 페이지하고, 사랑방, 그리고 그분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보시면 모든 정황이 다 보이실겁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2:07 (KST)
블로그 운영하시는 듯 한데 그것도 알 수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3:07 (KST)
죄송하지만 말씀해드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kys와 토론하시는듯 한데, kys 그 인간과 관련된 안건에는 제가 더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말을 해봤자 말하는 벽과 대면하는 느낌이고, 제가 사랑방에서 추궁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대답과 해명도 하지 않았거든요. 사랑방에서 kys 직위 해제에 대한 건을 촉구해봤자 다른분들이 응해줄리도 없고, 더 위키백과와 연관되기 싫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09:23 (KST)
 지나가던 이의 의견 그 인간이라는 발언은 조금 위험한 토론태도로 비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22:54 (KST)
그 대답하지 않았던 질문이 뭔지 하나하나 말씀해주세요. 951 본인께서는 다 대답하셨다고 했는데.--Leedors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23:2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