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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토론) 2019년 10월 15일 (화) 12:45 (KST)

윤내현 문서의 편집 주의편집

1. 귀하는 이형구 일방의 주장이라 말씀하시는데, 일단 바로 아래 윤내현 본인의 해명도 언급되어 있으며 윤내현의 표절에 대한 주장은 학술지에 정식으로 실린 공인된 주장입니다. 귀하가 올리는 복기대의 일방적인 강연과는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죠. 복기대의 강연은 복기대 본인이 윤내현의 제자로서 이해당사자에 해당하므로 취급에 주의를 요하는데, 심지어 고작 유투브 동영상이라는 비공인된 출처입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삭제 대상입니다. 해당 내용이 등재되길 바라신다면 복기대나 윤내현 같은 당사자의 일방적 주장이 담긴 비공인된 출처 말고 적어도 학술지에 기고된 기고문이나 논문 정도는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형구의 증언은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2. 게다가 귀하가 유투브 동영상을 근거로 올린 내용 자체가 위키백과의 편집 원칙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죠. 바로 위의 발언처럼, 대놓고 이형구의 발언을 폄하하고 있으니까요. 하다못해 “이형구의 증언에 대해 복기대가 이러이러하게 반박을 했다”는 수준으로 썼다면 모를까, 대놓고 특정 주장의 시각에서 대놓고 멀쩡히 공인된 주장을 폄하하는 식의 편집이 용납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위키백과의 다섯가지 원칙이라도 읽어보고 편집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Xakyntos (토론) 2019년 10월 16일 (수) 11:5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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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kyntos에 의해 제기된 토론에 대하여-

글 작성: May2030

2019년 10월 16일 (수) 15:22


1. NO. 학술지를 통한 주장에 그친 것에 불과하며, 명확하게 표절 여부가 판명된 것은 아니다. 또한 학술지에 거론된 주장 외에 공식적으로 제기된 항의, 주장, 그리고 이에 따라 진행된 조사는 없다. 방법론에 있어서도 인터뷰, 증언을 채집하는 것은 질적연구의 한 사례이기 때문에, 해당 사안을 잘 알고있는 이의 주장을 폄훼하는 근거로 되지는 못한다.

2. 이형구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표현이 걱정된다면, 이형구는 최대한 언급하지 않고, 명확하게 사실 여부가 가름이 난 것이 아니라는 형식으로 추후에 수정하여 올리겠다.

엄연히 바로 아래 문단에 윤내현 본인이 신문기사 등을 통해 반박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무슨 공식적으로 제기된 것이 없다는 것입니까? 귀하가 올린 것은 고작해야 유튜브 영상일 뿐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요구하는 출처에 전혀 해당하지 않죠. 하다못해 강연에 대한 신문기사 같이 공인된 출처를 통해 언급이라도 되면 모를까, 고작 유튜브 동영상으로 무슨 반박이 될까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위키백과의 다섯가지 원칙을 제발 읽어 보십시오.--Xakyntos (토론) 2019년 10월 16일 (수) 17:35 (KST)
토론:윤내현을 참조하십시오. 이번에도 중립성 원칙을 위반한 편집입니다.--Xakyntos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09:27 (KST)

토론을 거치십시오편집

토론을 계속 거부하는 것은 징계 사유입니다.--Xakyntos (토론) 2019년 10월 26일 (토) 14: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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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2030 답변 올림.

"다수설과 소수설"을 말하며 중립성을 위반했다고 하는 것은 학설에 대해서 해당하는 사안이다. 한 개인을 표절했다고 하는 주장은 학설이 아니고, 한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다. 학자가 자기가 주장하고 생각하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사실 그 자체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중립성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